코비호 타고 이즈하라로 출발 대마도(対馬)LOVE


오랜만에 보는 코비호
방갑긴 한데 요즘은 대마도만 운행중이다
후쿠오카는 언제 가느냐 티켓팅 하면서 물어 봐도 시원한 답은 없었다
빨리 후쿠오카로 다시 운행 했음 좋겠다
비틀호는 실내 환경도 좋아지고 직항이긴 한데 왠지 불편하다

꼬깔콘과 함께 떠나는 여행

이즈하라는 2시간이면 도착 가능하니
수면은 안해도 지루해질 즘 되면 어느세 도착해 있다
카페인 보충중 코비호 캐릭 귀엽다 ㅋㅋ
출발 하고 좀 있다 자세히 보니 고장난 코비호가 육지에 보였다
빨리 나아서 지루한 여행을 함께 해보자

이즈하라 도착

수속이 끝나고 회전초밥 먹으러 들렀다

가격도 싸고 품질이 좋은 초밥들
근데 휴일 이라 웨이팅이 2시간이 되서 나왔다
먹을 복이 없음 ㅠ.ㅠ
300엔 짜리 도시락으로 때워야 겠음 ㅋ


도시락 먹고 주변 탐색중

일본스런 운치가 있다

오래된 이발소
일본은 미용 할려면 비사더라
그래서 인지 스킨 해드나 긴머리가 국내 보단 많은 것 같다

한바퀴 돌고 티아라몰에 들렀다
1층 이상은 안돌아 봐서 이번에 돌아 보았다
특별한건 요것 곰인지 개인지 엄청 크다

날엽해 보이고 이빨이 장난 아니였다
대마도 산에서 이런 녀석 만나면 정말 난감 할것 같다
청정 지역이고 산이 많은 곳이라 아직도 존재 할것만 같아 보인다
전설의 사냥꾼 휴 그래스의 삶을 영화한 이유을 조금은 알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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