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이장아찌 담기 ㅣ먹는정신ㅣ




오이 씻어서 준비하공

요즘 양파가 저렴하게 팔길래 한가마 대리고 왔더만 처치 곤란이라  장아찌가 생각났다
뭐 여름만 되면 해먹긴 하지만  양파 처리 을 위해 급만들어 본다 힛

간장 식초 설탕만 있음 간단한게 만들수 있다   왼쪽에 빈통은 비율조정을 위해 등장했다
되도록  간장 식초 새걸로 쓰는게 좋다  오래된 간장 식초는 실패의 원인 된다

간장 식초 1대1 비율 맞추고 설탕은 3분에2 비율 넣고 싸카린 커피반숟 넣고 물도 같은 비율로 추가해 주고 바글바글 끊여준다 설탕 다 녹을 정도 해주면 된다  거품 엄청 올라 오니깐  불앞에서 대기 한다
다먹고 간장 안버릴려면 물비율을 조금 넣어 양념으로 써도 된다  부침같은거 찍어 먹을때 정말 맛난 장이 된다

오이보단 양파 가득 넣었다  너무 많으니깐 ㅎ
열탕 소독도 잊지 말자  실패의 원인이 된다

냉장고 넣고 하루 지나면 검정색 돌면서 맛나는게 만들어 진다

하루 지난 상태 새콤 달콤 여름엔 정말 맛나는 반찬중 하나이다
고기랑 먹음 더 맛지다  정통적인 장아찌는 아니고 피클에 가까운 음식이고 맛도 비슷하다
























덧글

  • 듀듀 2014/06/29 14:51 # 답글

    우아 ㅎ ㅎ 맛있겠어용 ㅎㅎ 오이랑 양파도 완전 싱싱해보여요 ♥.♥
    밖에서 빈대떡 사먹으면 양파장아찌 간장에 빈대떡 맨날 찍어먹으면서
    막상 집에선 장아찌국물에 안찍어 먹어봤네용 ㅎㅎ
    집에서는 자꾸 까먹고 초간장 새로 만들어요 ㅠㅠ헹 ㅋ
    고추도 동동 떠있구 진짜 맛나보여용 새콤새콤 맛나겠당 먹고싶어라 ㅠㅠ
  • 아르 2014/06/29 17:25 #

    싱싱장아찌 ㅎㅎ 양파가 너무 많아 소진할때 까지 계속 만들어야 겠네요
    7월까지 거든하게 먹을듯 오이뺴고 양파랑 단단한 야채 조합으로 또 만들어 봐야 곗서요
    까먹고 그냥 다 버릴때도 있지만 간장 조금 나두어서 파, 간장조금 넣어서 만두나 고기 부침 찍어 주면 새로 만들 필요도 없고 맛도 더 좋아성 다 안버리고 조금 나두어요 ㅎ
    듀듀님 피클은 잘있나 몰루겠네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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