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모노세키 도착 1편 시모노세키(下関市)LOVE

자는 바람에 멋진 풍경을 많이 놓치고 말았다 

유메타워가 보인다 
저렇게 높은 곳은 싫어서 올라가 볼수는 없을것 같다  요금은 여권제시 하면 300엔이다

시모노세키 국제여객터미널

규모가 부산국제여객터미널 보다 더 큰것 같다

접안중  조금더 일찍 일어 났음  좋았는데 아쉬웠다

수속 받고 나오면 볼수 있는 광경
별일 없음 10분 정도면 수속이 끝나고 빨리 나올수 있다
배여행의 최대 장점이다
지도는 여기서 얻을수 없고 시모노세키역으로 가야 한다

출구옆에 면세품은 아니고 특산품을 팔고 있다
생각보다 사가는 사람이 많았다


이제 달려 볼까

육교의 도시 시모노세키역  근처 상가나 큰건물은 육교와 연결 되 있다
다소 신기한 공간이였다

4층에 다이소가 있서 출국전에 들르기 좋다

요건  건물 전물 전체가 주차장과 파칭코로 되 있서 놀라 웠다
여기서 길이 갈리는데

이쪽은 유메타운 쪽  반대편은 시모노세키역 으로 갈수 있다

요즘 파칭코는 깃발이나 네온 보다  가짜꽃을 저렇게 해놓고 있다  불경기라 경비절감 인가 보다
에반겔리온이 있서 한판 해본다
여긴 4엔 짜리 기준으로 발수가 400발 정도 자주 터진다 
결론은 다른곳에서 하는게 낮다
파칭코 가게 마다 아다리 겟수나 교환방법이 차이가 있으니 비교 해 보고 즐기길 바란다
시모노세키에서 이동하면서 파친코 가게는 3곳만 본것 같다 
생각보다 눈에 안띠는 것을 보면 파친코 가게가 적은 곳인가 보다

유메타워
옆건물에 우사기란 부페가 있다
길건너에는 할리데이란 마트도 있는데 도시락이나 식료품이 볼만하다
난중에 우사기로 밥먹으러 가야 겠다

유메타워는 밤이 되면 환상적으로 변신한다

근처 도시락 집과 맞은편에 편의점이 있다 이른 시간이라 닫처있음

육교에서 바라본 신사  들어가 보진 못하고 왔다 
다음에 혼자 오면 들러 봐야겠다

역에 도착 
여기서 후쿠오카로 갈건지 지인과 의론중...
이번엔 시모노세키에서 보내기로 패스값과 갈아 탈때 비용 꽤 나와서 그냥 있기로

역에서 한참 두리번
여기서 삼돌이자판기을 구경할수 있었다 
술이라 호로요이는 안보임 몆개 사가야 되는데 ;; 
지역 특성을 타서 그런가  기린제품이 많이 있는 곳이였다


역 지하  벽화가 현란하다

위로 다시 올라와서
유메마트 모스버거 kfc 별거 별거 다 있다

버거을 싫어 하는 지인 떄문에 모스버거는 실패! ㅠ.ㅠ
역시 혼자 오는게 편하다 
골목길도 맘것 다닐수 있고 지나가는 고냥이도 만질수 있고
마트서 시간 보내기도 맘것 할수 있으니 ...
옆에 유메마트가 열려 있서 들어 가 본다

잔돈 없세기 좋은 아이템들

기여운 것들 다사오고 싶지만 이동 거리도 있고 짐이될것 같아 구경만 해야 되서 눈에서 궁물이

실제 가격은 작게 표기 되어 있서 가격을 잘보고 사야 한다 
소비세 때문에 큰글씨로 적혀진 가격보다 더 나온다
4월 부터 소비세가 더  인상되다구 한다  ㅠ.ㅠ

유메마트에서 산 소바와 도시락


시모노세키 도착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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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르누보 : 부관훼리 성희호 2015-05-05 17:01:48 #

    ... 들고 오면 짐이라 ㅋ 추천은 못하겠음 전체적인 분위기는 관광버스을 연상되며 다소 시끄러운 공간이였다 특실이나 1인실을 이용하면 보다 편한 여행이 되지 싶다 시모노세키 도착 1편 ...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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