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카타 시티 아뮤 플라자 - 쓰바메노 모리 광장 여행


숙소에서 바라본 하카타 역
중앙에 큰 시계가 있다
방문 할때 마다 앞 광장에선 매번 색다른 행사가 열린다
앞에서 시끄러운 소리을 들어 보니 일본 3대 영웅(오다 노부가나 히데요시 이에야스)에 관한 내용 이였다
뒤면은 기여운 케릭으로 ㅋㅋ
다들 웃고 잠시 행복해 하는 얼굴들 이였다
요시이 기온축제
올라 가는 길을 몰라서 하카타 안내소을 찾아가야 했다
한국어는 못한다구 한다  ㅋㅋ
분명 설명에는 한국어 가능 이라구 하더만 영어도 일본말도 아닌 말로 대충 소통하고
옥상정원 - 쓰바메노 모리 광장 으로 올라 가야 했다
티켓  발급기 앞서 한참 구경
언어 지원은 되긴 하던데 노선과 회사가 다른 시스템이라 복잡하고 이용해 볼 엄두가 안난다
엘레베이터 앞의 포스터
진격의 거인 실사판이 개봉 박두
익숙한 얼굴들도 보이더라
한국 자막만 있서도 올해 9월에 다시 방문해서 보고 싶은데 그럴일은 없을 것 같다
그냥 어둠의 방법으로 봐야 겠다
올라 가는 길이 첨단화 된 어항이  붕어 들에게 선물해 주고 싶었는데 ㅋ
나 없는 동안 며칠 굼고 있는 돼지 붕어들이 생각 났다  ㅠ,ㅠ
10층 으로 이동후 여기로 올가 가면 된다
천공 광장 - 5가지 테마가 있다고 합니다
뭔가 이벤트가 ..
입구 이런 모습을 마주 하게 된다 
자유도가 살작 떨어지는 풍경
신기 하게도 레일이 ㅋㅋ
이용객이 없서 한참 기달려 기차을 보게 되었다
쓰바메 천차 두바퀴 돌고   전기로 움직인다고 합니다  이용요금은 몰루 겠서요 ㅎ
처마에 달려 있는 인형들 기엽다 ㅋㅋ
오모테산도 나카미세
옥상에도 이런게  양옆으로 먹을 거리 판매중 사람들도 없고 그닥 사먹고 싶지는 안터라
소리가 이쁜 참  딩딩딩
철도 신사 - 여행 안전을 기원 하는 신사 라고 하네요

손이랑 입 행구는 물이 졸졸졸
작은 신사 라도 있을건 다 있네요

큐슈 지도 같아 보이는 조형물
신칸센 까지 들어 오는 곳이라 엄청 넒고 복잡한 철로의 모습
전망테라스로 올라 왔서요
희미하지만 후쿠오카 타워  하카다포트가 보임
주변에 공황이 있서 고도 제한이 있나 봄니다 
하카타 포트가 왼쪽에 보여요
중앙에 후쿠오카 타워가 살작 보여요
태양광 발전 전기량을 보여 주네요
후쿠오카 공황 방향
자세히 보시면 비행기도 보여요
공황에 도착 해도 걸어서 오면 될 것 같네요

고도 제한이 있서 좋은 점도 있네요
다른 건물에 올라 가도 비슷한 광경을 볼수 있으니 날씨가 더
좋았으면 더 멋진 뷰 였는데 약간 아쉽네요
다음 방문 때는 날씨 좋은 날 걸려서 더 멋진 풍경을 보았으면 좋겠서요 






덧글

  • GreenBeans 2015/07/03 13:23 # 답글

    저 갔던날도 엄청 흐려가지고 남부쪽은 비온다는 소식까지 들었었던 기억도 나고 심지어 비도 맞아보기도 했던 기억이 나네요 'ㅠ').... 저런 장식들 참 신기하고 이쁜듯 해요....
  • 아르 2015/07/03 13:35 #

    오사카도 날씨 않좋았나 보네요 ㅎ
    비맞고 여행하면 나름 기억에 더 남는것 같아요
    전에 히타카츠 갔을때 산에 오를때 비와서 정말 힘들었던 기억이 나네요 ㅎㅎ
    아기 자기한 장식물이 열도에는 너무 넘쳐 좋은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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