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발 →후쿠오카여행 유메타운 여행


개항140 주년
역사적으로 볼때 개항의 공통점은 개항이후 불합리한 조약들을  상대국은 체결한다는 문제점이 있다
일본도 마찬가지였고 어디 나라나 예외는 없는 것 같다

코비가 보입니다
비행기 보단  역시 코비가 시간 절약이 많이 됨니다
가까운 후쿠오카 같은 경우 비행기 타면 시간 정말 아까움

오션호도 보이네요
다시 운행하나 봐요  대마도 다시 들러 봐야 되는데 요즘 요금 너무 비사서 엄두을 못냈는데
가능 할듯 합니다   다음 여행은 이즈하라나 히타카츠로 정해야 겠습니다

하카타 항 
이제는 부산항 보다 규모는 작지만 수용 능력은 더 좋은 것 같습니다
이번  여행은 노패스 노플렌 입니다

크루즈호가 역시 정박해 있어요
부산항도 항상 크루즈 한대 정도는 보였으면 좋으련만 안타까움


걸어 갑니다  ㅋㅋ

하카타 포트
위치가 어중한 해서 들르기가 생각 보다 힘들어요
보이긴 가까운 것 같아도 생각 보다 많이 돌아 가야 해요
다음 후쿠오카 여행에서 야경 보러 꼭 들어 줘야 되겠네요

아무 생각 없시 걷기 좋은 이동 경로 ㅋㅋ


직진하면 하카타 역이 나옴니다
AH1  아시안 하이웨이1 
한일 해저터널 계획 백지화로 불투명하지만
일본이랑 사이가 좋아져 언젠가 완공 되었으면 좋겠네요


후쿠오카 처음 들었을때 여기서 길을 잃어 많이 해매였던 ..
지나가는 일본인에게 ...도또데스까을 엄청나게 말하며 숙소로 찾았었던 기억이 새록 합니다








유메타운이 보이네요
몆년전에 길을 못찾아 알게 된 곳인데 들르진 못하고
이번엔 시간 여유가 많아 들르게 되었서요
근처에 공장도 많아 외국인 노동자들도 많이 있는 동네 에요

코코카레  한번 맛보긴 해야 겠는데 혼자라 담에 들러 봐야 겠서요

코코 노래방

뭔가 했더만 들러보니 파칭코 였서요
파칭코 어떻게 하냐는 덧글이 종종 있는데
대부분 파칭코 가게가 사진 촬영 금지되 있서 자세한 정보는 알려 드리긴 힘드네요
파칭코 기계도 찍고 버튼 설명도 하고 그러면 좋지만 파칭코도 한국으로 치면
엄연한 카지노이기 때문에 사진 찍고 그럼 문제가 생기서 글로만  약간 설명 드리자면

요즘 일본파칭코는 실제 구슬로 교환하는 지점은 많이 사라지고 거의 카드로 교환 가능합니다
관리가 편하고 알바 구하기가 힘들어 변경 된것 같고  더 편리해진 점이 있습니다

파칭코 들어서면 원하는 기계에 않아서 돈만 넣고 레바 돌리면 되지만
4엔 짜리 기준으로 당첨 안되고 1시간이면 한국돈으로 30만원 이상은  그냥 넣어야 되고
하루 100만원 잃는건 금방 입니다
반대로 큰걸로 당첨되면 100만원 이상은 그냥 따게 됨니다
교환 하실때는 카운터에 먼저 들러서 정산하고  구석진곳 가면 되고
현금이 들어 있음 정산기 넣으면 돈도 나옴니다
쓸만한 물건이 많으니 원하는 물건이 있음 구슬로도 교환 가능 합니다  
한가지 주의 하실점은 당일 구슬만 교환 됨니다
선진국은 합법적인 돈놀이가 많이 있어 재미로 이런 게임도 있구나 하는 거지
돈딸려구 덤비다가 여행경비는 물론 중독될수 있으니 주의 하시구요
 
1엔 파칭코가 요즘 많이 생겨 궁금하면 1엔 적힌 라인에서 몆번해보시면 이해가 가실거라 생각 됨니다


후쿠오카 세어 호텔
검색해 보니 당일인데도 빈방이 있습니다
가격은 저렵하지만 여러명 같이 생활하는 호스텔 입니다 

도착 했네요


크기도 엄청나고 패스푸드도 없는게 없고 다양한 복합쇼핑몰

 
입구에 들어서면 이런 분위기
끝이 없서 보임



가격 조흔 먹거리도 보이네요

규모가 크기 때문에 중간에 쇼파가 많이 비치 되있음
않으니 편하고 좋습니다

초코릿 코너가 따로 있더군요


세계3대 초코릿은 기본으로 있고 못보는 초코가 많아 아주 행복한 공간이였서요
첫날이라 짐도 되고 경비 생각 해서 하나도 구입은 못했네요
여기 본격적으로 리뷰 해보고 싶었지만 사지도 않으면서 사진 찍고 그럼 실래라
다음 여행때 들러 분석해봐야 겠서요
각나라 초코들이 많이 구비되 있고 희안한 디자인도 너무 많아 아쉽지만 언젠가을 기약 해야 겠서요
이런 장소 발견한 것만으로 무지 만족


행켈 시리즈 파격세일 중이던데
텍스 할인 까지 하면 좋은 가격인데 부피을 생각하고 들고 올때 모양세을 상상하면 ㅋㅋ
정말 대리고 오고 싶었던 녀석들이였서요  그림의떡 ㅜ..ㅜ

 
현금 교환기 같으네요

어딜 가나 현제 위치와 내부 설명서을 잘 활용 해야 되지만
여긴 너무 커서 잘 확인이 안되서 애먹었서요
한바퀴 돌고 나니 이해가 되는 내부 지도



영업시간

2층에도 많은게 있지만 별서 2시간은 여기서 걸어서 다음을 기약해야 겠서요

계산하고 한샷
내부랑 식품관 밖이랑 별루 차이가 없음

흡연공간도 여러 군데 있음


역시 자전거 천국
체크인 시간 1시간 정도 남아 이동 해야 겠서요


가는길에 베스트전기도 잠간 들러 볼려 했지만
입구을 못찾아 그냥 숙소로 ㅋㅋ

맞은편에 있는 놀이방
텐진이나 하카타 시내에서 휴지 나누어 잘 나누어 주는 24시 놀이방
여기서 하루 저녁 보네는것도 좋아 보이네요
그나 저나 한국에서도 비가 왔는데 그비가 여기로 따라온것 같으네요
항상 후쿠오카 올때는 비가 안온적이 없음 안타까움 날씨운이 정말 별루 별루











덧글

  • 2016/03/19 12:12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6/03/19 17:30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댓글 입력 영역
* 비로그인 덧글의 IP 전체보기를 설정한 이글루입니다.


애드샌스 160x600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