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쿠오카 골목길 탐방 16년 3월 후쿠오카(福岡) LOVE

골목길도 왠만한 곳은 차가 이동이 가능하다
집과 집사이의 간격과 과거 목조건물이 많았고 건축법이 국내와 다르기 때문에 대로을 벗어나면 이런 모습이지 않을까 생각 된다
개성이 약간 없긴 하지만 내가 사는 동네 대부분은 이공간 보다 넒긴 하지만 차들이 곳곳에 주차된 모습이고
소방 도로로서 기능을 상실한지 오래 되었다


이동 경로는 대략 이렇습니다  동그라미에서 출발 세모 도착




예감에 뭔가 사연이 있는 집 같다 
안타까운 일이 발생되었거나 그럼 안되는데 ..

 
일본 도심에서 이런집 가금 발견하면 한참 바라 본다 
패쇄적으로 보이긴 하지만 첩단화된 에어콘도 달리고 고풍스럽고 멋지다
심야식당 비슷 자태을 보인다  얼마나 할까?

야채가게 단순하면서 정갈해 보인다
 
공간이 더 여유로와 젔다  여전히 보행에 방해되는 요소는 볼수 없다

런치의 앗코짱에 나올법한 오른쪽의 작은 식당
저런 식당에 들어가서 못하는 일본어 하면서 밥달라구 하면 서로 당황 할려나 ㅋㅋ
필요 하긴 한데 일본말은 배울 생각도 없고 배울 의지도 없다
생각해 보니 일본 와서 잴많이 하는 말이  스미마셍 , 와카라나이 ,와카리마셍 이정도다
3마디로 모든걸 해결한다 ㅋㅋ  오른쪽 왼쪽도 알았는데 까먹었다 ㅋㅋ

대로의 모습도 항상 맘에 들었는데 이렇게 인프라 구축 할려면 얼마나 많은 사람의땀 과 돈이 요구 될까


열대성 나무 길이가 굉장하다

직진하면 하카타역이 나온다

골목길 이동 하는 도중 로손을 얼마나 맞날까 새어본다  1번


리버레인 뒤편에 이런 공간이 있는걸 지금이야 알았다
역시 큰도로 보단 골목길로 역주행 하면 못보던 걸 많이 보게 되서 이득이다

희안한 오픈카가 있서 한참 구경  맥라렌 모델들 이였다
실물을 가까이서 본건 처음이라 긴장 하면 바라 본다
갠적으로 좋아하는 승용차는 Subaru Impreza 시바루 임프레자 해치백스타일이 좋다
일본차 인데도 일본 와서도 한번 밖에 보질 못헀다

역시 골목길 탐험은 많은 이득이 있다
담에도 들러서 이매장 구경 해야 겠다

로손 한마리더


레센공원을 관통

기념비도 건제하다


쿠시다신사에 붕어들도 보러 들렀다



건강하게 잘지내고 있군 
우리집 돼지 붕어들은 언제 저렇게 클까

오미쿠지
올초에 들렀을땐 자리가 없더만 나름 한산하다



쿠시다 신사 뒷문에 항상 줄서 있던 가계 이번엔 한산했다
이부근에서  방향을 결정해야 한다


바다상가로 관통해서 돈키호테나 이치란 라멘으로 갈것인가?


에스컬레이더을 타고 커널시티로 갈것인가?


하루요시을 지나 텐진으로 갈것인가?
아직 결정 전이라 주위을 더 둘러보고 결정



쿠시다 신사 후문 부근에 꽤사람들이 북적이는 가계 정체가 뭔가 온통 여고생만 보이네


반가운 한글


숙소 못잡으면 한번 들어 봐야 겠다


돌아다니고 모은 잡템들  비닐 봉지 들고 한 3km는 걸어 다닌것 같다 ㅜ.ㅠ
결론은 발바닥 불나서 골목길 탐험은 다음을 기약해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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