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칭코 하면서 일본서 먹은 음료 コーヒー GALLERY

파칭코 하기 전에 준비물점 준비합니다
천엔은 부두세와 티케팅 해야 되니 남겨두고
후쿠자와유키치 2개로 승부 합니다
금방 끝날수도 있겠지만 장시간의 전투가 될수 있으니
로손 콤비니에 들러서 준비물점 사고 이거 하나 먹어 볼게요

코피 역시 상상력 부족한 이름
파칭코 하면서 먹었는데 
맛은 그닥 단맛이 너무 약해서 비추 입니다

요즘 파칭코는 많이 주는 대신에 잘 않터지는군요
하카타 근처 매장에는 한국 사람이 왜이리 많이 보이는지 ㅋㅋ
도심 주변은 담배 피러 가금 들르는데 등가교환 되는 곳은 못본것 같습니다

2만엔으로 한곳에다 승부하면 300번 정도 돌릴수 있으니 전력을 짜야
승리 할수 있서 쉽게 자리에 않기가 힘들더군요  문제는 4엔 코너에는
사람도 많이 없서 모니터에 나오는 정보가 신뢰가 안가서 더 고민이 되었습니다
한국사람과 얘기 해보니 요즘은 파칭코 학원도 있다고 합니다 
이상하게 들렸지만 카지노 학원도 있지 않느냐는 생각에 당연하다는 결론이 들었습니다
 
교환하고 담배도 하나 장만 했는데 아무 생각없시 박하향 담배을 선택

순한 담배긴 한데 박하

별루 담배지만 국내서는 잘볼수 없는 제품에 의미을 두겠습니다

다행히 잃지는 않아서 다음날 아침 2라운드 준비중 입니다 
베리 마치
딸기 탄산 음료 같으네요

김빠진 탄산 느낌에 맛은 별루 입니다
탄산은 메타가 역시 최고네요
신기한게 보인다고 사먹으면 역시 헛발질 입니다

결과을 말하자면 운이 좋아서 3박4일 여행경비 모두 찾고 귀국했습니다
비오는데 고생한 보람은 있었네요
도착하면 환전 부터 하러 가야 겠습니다
파칭코 하게 되면 잃을 확률이 더 엄청나고 돈을 따게 되면 중독성도 있기 때문에 큰의미는 없습니다
참고로 이왕 일본에서 파칭코 할거면 도심에서 벗어 나서 대형 매장에서 하는게 현명 할겁니다





덧글

  • 2016/04/21 20:23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6/04/21 20:48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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