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란머리와 후쿠오카 도착 도착 후쿠오카(福岡) LOVE

도착했습니다 파란머리도 대리고 왔음 ㅋㅋ

버스타고 출발 지금 생각 하니 걸어 올건데 후회중 ㅋ
이번 여행은 궁금해서 달려왔고 노플랜 입니다
협찬을 받은 것도 있고 
투자한 회사가 알리바바와 동맹 맺었다는 소문 때문에
경비는 0원 들었고 2박3일 동안의 일정입니다
 
하루 정도는 개인적인 볼일을 보는데 거의 시간을 투자 할것 같고
여름 같은 날씨 때문에 호기심 많고 호전적인 성향의 아르는 또 체력 소진을 많이 할것 같습니다

버스가 답답해서 내렸습니다 ㅋㅋ
전에도 보았던 펌프

계속 걸어 가면 하카타역

여행도 식후에 ㅎ
마트 들러 생존용품 구입

깁밥이랑 유부초밥으로 허기을 살작 달래 보고
다시 이동

지하철을 타고
텐진에 내렸더만
많이 해갈림니다
빨리 탈출 해야 겠습니다

이런 공간은 내겐 스트레스라

지도 보니 이무즈가 많이 멀어 보이네요
그나마 텐진에서 견딜수 있는 백화점은 이무즈 정도라 ㅋ

최단 거리로 튀어 나왔음
동3b 출구 기억해 두어야 겠음

파르코 맞은편이였네요

다이마루
에르가라 파사츄 광장으로 이동
하마 뒤에 누군가 캔을 먹고 나누었네요 귀여워 ㅋㅋ

호텔 입장

냉장고 부터 채우기
혹시 지진 대비해서 이정도만
나머진 모두 가방에 넣어 두었서요

이번엔 뷰가 좋으네요

도심 한가운데라 저런 건물만 보이지만
최근에 뷰와 비교하자면 굿입니다









덧글

댓글 입력 영역
* 비로그인 덧글의 IP 전체보기를 설정한 이글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