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널시티- 나카강따라- 텐진- 하카타포트 - 도착 여행

커널시티에서 출발해서 나카강 따라 이동하는 코스로 이번 여행은 마무리 했습니다
시간 나면 꼭 해보고 싶었는데 날씨도 좋고 4박5일이란 시간도 금방 입니다
일단 반나절 사용할 돈을 먼저 환전하고 출발

맞은편 세이류 공원
여기도 저녁만 되면 꽤 사람들도 많은 공간으로 변신하정

이길로 쭉 걸어서 갈겁니다
왠쪽은 나카강

강이 그냥 깨끗한것 아니였네요
저렇게 청소을 자주 하나 봐요
왠지 재미 있서 보였지만 막상 해보면 생각과 다르게 힘들겠정

하루요시 까지 금방 왔네요

일단 아지트에서 점 쉬고 ㅋㅋ
이런식으로 계속 이동 합니다

날씨 정말 여름

땅에 떨어진 옥수수가 왠지 안스럽네요
강냉이만 떨리면 버려지고 인간사도 비슷해 보입니다
나에게 남은 강냉이는 얼마나 될까?

계속 직진

여기서 고민을 했었네요
직진하면 하카타 포트가 나오긴 한데 거기서 시간 보내긴 지루 할것 같아
텐진쪽으로 방향을 돌려서 한참 돌아 가는 걸로 결정했습니다

하카타포트가 보이네요

아크로스도 보이고
정면에 저긴 어디 인지 첨보네요
아직 구석 구석 가볼만 한곳은 많으네요

아카렌가 문화관

별루 안궁금 해서 들어가보진 않았네요
언젠가 궁금해지면 다시 들려 보정

다이마루 백화점이 보이네요

스벅 신메뉴 네요
얼핏 보면 호박 음료 같아서
자세히 보았는데 멜론

여긴 한가해 보여 좋으네요

텐진 미나

더워 그런가 한적

조용

다이에 쇼파츠가 이온으로 변경되었네요
이온이 후쿠오카을 대부분 점령하는것 같음
타케이 에미 광고 이후 더 많이 흡수 하는 분위기

텐진 시내 방향

큐슈아사히 방송국
직진하면 공장들이 많음

오호리공원 방향

하카타 부두 방향

스자키공원을 지나서

후쿠오카에서 최대로 큰 낙서을 발견

하카타 중학교
여기가 일본인지 중국인지 해갈리네요
한글의 우수성을 깨닫는 부분입니다

학교 옆에 인도 산책하기 좋은곳

지나는 길에 왠지 익숙한 길

몆년전에 저기로 넘어서 왔든 기억이 새록 나네요
다시는 못들을 줄았았는데
길이 이렇게 연결 되어 있었구나 속으로 그러면 ㅋㅋ

요시노야 덧밥 집
나름 이정표라 방갑네요

엪에 파칭코는 망한건지
없서졌네요  파칭코 잘안없서지는데 불경기라 라는걸 여실히 보여 줌니다

정면에 간코몬라멘집이 보이네요
매번 여행하면 지나치는 길

하카타포트 구경하고 이제 집으로 갈려고 합니다

베이사이드

매번 들른다 하면서 잘들을수가 없었던 하카타포트

입구

다음에는 야간에 들러 봐야 겠습니다

도장도 꽝꽝

보트레이스가 보이네요
저쪽에서 여기 까지 걸어 왔었네요

엘리베이터
많이 높지가 않아 금방 올라와요

마스코트
기념사진 직을수 있게 되있음

기념비에 대한 설명도 있습니다

망원경도 있긴한데

비사네요

내려오면 1층은 전시실 볼건 많이 없지만
밧줄 매기 같은 체험 할수도 있습니다

후쿠오카 다운타운을 한눈에 볼수 있는 지도도 있습니다
전부 평지에다 건설되 도시였네요

요즘 후쿠오카 들르면 돌아다니는 곳도 자세히 보고
여기 부근에 그나마 산이 많이 보이네요

잘있서

코비가 보이네요
이제 집으로

귀환기념비

오는 길에 오션호와 맞났네요 ㅎㅎ
예전에는 후쿠오카도 가고 그랬는데 이젠 대마도만 가는 배
그러고 보니 11년 전만 해도 비자발급에 교육도 받고 
입국심사도 까칠하고 일본 올려면 정말 힘들었는데  세상이 많이 변한것 같습니다

도착했습니다
역시 한국이 사람 살기엔 더 많이 좋은것 같습니다










덧글

  • 타마 2016/05/17 09:10 # 답글

    오오오 이름을 몰랐었는데 갔던 곳이네요... 하카타포트... 저도 도장 찍어주던 ㅎㅎ
  • 아르 2016/05/17 10:32 #

    안녕하세요
    하카타포트 들르섰던곳이군요 도장도 ㅎㅎ
    위치가 어중간해서 계획안하면 잘 들르기가 어렵더라구요
    기회되면 저녁에 들러보고 싶긴 한데 잘되려나 몰루겠네요
  • 두얼굴의 얼음의신 2016/05/19 20:05 # 답글

    여행 사진 잘보고 갑니다. 후쿠오카 다녀온지 얼마안되서 사진보니까 추억 회상되네요ㅎㅎ
  • 아르 2016/05/19 20:38 #

    안녕하세요
    다녀오신지 얼마 안되셨군요 추억 회상 되셨다니ㅎㅎ 언제나 가까우면서도 먼곳 이네요
    여름 되기전에 또 달려 가보고 싶으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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