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사이드 모모치 해변공원,마리존,후쿠오카타워(후쿠오카) 후쿠오카(福岡) LOVE

입구에는 후쿠오카시 해변공원이라고 표기 되어 있습니다

주변이 어두워서 분수가 돋보입니다

올라가는 계단

또 다른 분수가 보이네요
후쿠오카 타워와 아까운 위치에 있서 같이 들르면 좋겠네요
주변 대중 교통 사정은 별루 좋진 않아 꼭 들르신다면 반나절은 시간 가지고 들르는게 좋을거라 생각 됨니다


피라밋 모양의 분수





전체적으로 많이 어두운 공간이고 한적합니다
근처에 오토바이가 많이 보이지만 텐진 케고공원 처럼 치한은 안정적이라 생각됨니다

모모치 해변

힐튼 호텔이 살작 보이네요

마리존 지도

마리존

이국적이고 주변이 어두워 후쿠오카 타워만 돋보이네요

사막에 오아시스을 보는 느낌이네요
국내 해변과는 다른 모습이라 어색하고 다른 해변을 들러도 이국적일거라 예상 됨니다

주변에 인프라가 잘갖추어저 있지만
생각 보단 사람이 많이 없서 신기한 공간 입니다
아마 국내 같음 혼잡했을것 같은데 의문 스럽네요
마주 치는 사람중 반정도는 익숙한 한국말 하는 사람이
전보다 한국 사람 마주 치기 힘들었는데 여기 모여 있었네요
사진으로 보는 것과 직접 보는건 많은 차이가 있습니다
인생에 있서 한번 정도는 들러 볼만한 장소로 추천하고 싶으네요

후쿠오카 타워 입구





타워 맞은편에는 포토존이 마련되 있네요

왼편에는 RKB방송국도 있었네요

근처 지도을 참고 해서 걸어 갑니다

후쿠오카 종합도서관
아마 마지막 후쿠오카 여행이 될수도 있으니 열심히 걸어갑니다

후쿠오카 박물관

간판에 이상한게 보여

자세히 보니 도마뱀? 입니다
도심 환경이 좋은 건지 형편 없는 건지
마스크 쓰고 다니는 사람이 많아서 해갈리네요

니시진역 까지 걸어 왔습니다
한 2km 정도 되는 것 같으네요

여기도 돈키호테가 있었네요
시간이 어중간해서 들르진 못했네요

아지트에 들러서 잠시 쉬고 숙소로 가야 겠습니다
여기 간판은 아직 주인을 못찾았네요 아마 불경기라 올해는 주인 맞나기 힘들것 같습니다

여기 간판은 업그래이드 되었네요
약간의 변화가 있긴 합니다

이친구도 열심히 잘 버티고 있네요

NuRi's Tools - iframe 변환기








덧글

댓글 입력 영역
* 비로그인 덧글의 IP 전체보기를 설정한 이글루입니다.



애드샌스 160x600

Google transl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