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이라팬 하나로 ONE POT PASTA ㅣ먹는정신ㅣ

파스타 만들기 쉽다고 하지만 구찬기는 밥에 비해 그리 다르지는 않습니다
그래서  보완한 요리법인데 스파게티 보단 팬네나 마카로니 처럼 작은 스타일의
파스타가 더 효과적일거라 생각 했는데 결과는 스파게티가 더 낮더군요


여러가지 재료 넣고 토마토소스와 물을 넣고 끊이면 됩니다
조리과정이 단축 되다 보니 간단하지만 맛은 보장 못합니다

파스타가 다 익었다고 생각되서 먹어 보면 이맛이 아닌데 이런 느낌이 듭니다
그럼..
마지막에 기름을 조금더 추가 해서 볶는 과정을 거처 주면 되는데 먹을만 해지긴 하는데
와 또 해먹어야지 이런 생각은 안들러군요 ㅋ

라면 처럼 만들기엔 스파케티면의 특성상 한계가 있습니다
설거지가 줄어 들긴 하지만 조리 시간도 별로 차이도 않나고
불도 더 많이 쓰는것 같고 그냥 호기심에 한번 정도 만들어 보면 좋겠습니다








덧글

  • 고양이씨 2016/08/30 21:50 # 답글

    냄비 안타게 조심조심해야되는게 관건인건지 저는 이거 자주 못해먹고있어요... 접때 이거 해먹다가 한눈팔아서 냄비가 탔거든요 ㅋㅋㅋㅋ
  • 아르 2016/08/30 21:57 #

    윽 냅비을 태우다니 ㅋ
    재미 있는 경험 하셧네요
  • 2016/08/30 21:53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6/08/30 21:58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2016/08/31 00:38 # 답글

    오래전에 이탈리안 플랏메이트 하는거 보고 따라한건데, 숏파스타는 전자렌지로 익히면 편합니다. 숏파스타 아무거나 (저는 주로 펜네나 푸실리 씁니다, 마카로니도 상관없어요) 파스타볼에 물부어 전자렌지에 5-7분, 익으면 꺼내서 물만 덜어내고 소스 섞으면 라면보다 간단, 거의 레토르트 식품과 동급이지요. 설겆이는 파스타볼 달랑 하나라 뒷처리도 편해요. 맛은 소스에 따라 냉동식품부터 레스토랑 퀄리티까지.. 소스로 넣어본 것 중 간단하면서 레스토랑 퀄리티였던게 엔초비+올리브유+파르메지아노, 시판 소스를 쓰면 그냥 시판 소스맛..
  • 아르 2016/08/31 01:11 #

    안녕하세요
    전자렌지로 익히는 좋은 방법도 있었네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파스타만 따로 간단하게 익힐수만 있다면 맛은 보장 될것 같으네요
    기회 되면 시도 해봐야 겠서요
  • anchor 2016/09/02 09:17 # 답글

    안녕하세요, 이글루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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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줌 메인 게재를 축하드리며, 9월 2일 줌에 게재된 회원님의 게시글을 확인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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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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