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 보면서 깁밥 2줄 ㅣ먹는정신ㅣ

비오는날
여행하고 남은돈 환전하고
광안리 바다에 들렀다
사람도 없고 한적해서 좋다
왠지 커피 땡기는 풍경 이였다


봄이라 벗꽃도 가득
광안리도
벗꽃 구경하기엔
좋은 장소중 한곳이다
아쉽게도 재개발 여파로
볼수 있는 날도
얼마 남지 않았다


깁밥 2출 삿다
한줄에 3000원 하더라
역시 광안리는 비산 동네
그리고
사람 이름 내건
음식은 잘안사 먹는
스타일이다
맥도날드도 사람이름이라
잘안먹다 ㅋㅋ
버거킹이 좋다
버거킹은 감자가 맛있다

돈가스랑 참치 깁밥

돈가스 김밥
뚜겨운 스타일이라 놀람

밥보다
토핑이 꽤 과한 느낌
이런 스타일 깁밥은 처음



비사다고 생각했는데
야채도 많이 들어
십는 식감도 좋고
맛이 제법이다


줌땡기기
자세히 보니 상추도 들었다
약간 걸죽한 드레싱 소스가 풍미을 더해 준다


비오는 바다 보며서 얌얌


한줄 먹고 배부르다 ;;
요애는 참치 깁밥


배불러 먹진 않고 사진만


확대
역시 토핑이 과하다
김밥의 세계도 관심을
가져야 겠다










덧글

  • 2017/04/07 14:15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7/04/07 15:10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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