규동 전문점 빅3 스키야에 들렀다
갠적으로 규동만 먹으면 저렴하지만
여러가지 주문하면 비산 가격이라 덧밥집은 잘안들르는 식당중 하나이다
자리 안으면 차부터 내어 온다
여름이라 얼음도 샌스 있서 좋다
아마 개업하고 지금까지 열심히 일한 연륜이 보인다
새것 보단 이런 흔적이 보이는 연장이 좋다
식당 분위기는 이렴 스키야는 다른 규동점이랑 다르게 테이블에
익숙한 외국인에겐 만만해 보여서 좋다
보통사이즈이고 간단히 먹기 좋다
메가규동 까지 치면 6가지 사이즈을 선택 할수 있고
주문 하면 1분 정도만 기다리면 나온다
국내 짜장면 보다 테이블 회전력은 빠르다
밥과 함께 먹음
다른 반찬은 필요치는 않다
다양한 토핑이 있지만 말도 안통하는데
구찬아서 그냥 먹었다
카레토핑이나 네기다마(파 계란)으로 추가 하면 더 맛있다
된장국은 보통이하라 그냥 먹는거 추천입니다
마츠야 같은 경우 무료로 제공되던데 그것 보다 맛이 없었다
찾기 쉬운 곳이라 지도는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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