짜고 별루였던 계란덮밥(이즈하라 다이슈안) 대마도(対馬)LOVE


이즈하라 티아라몰에 들러 한끼해결 식당 이름은 다이슈안
자리에 안으면 물을 갔다 줍니다
한국식으로 빈자리 아무 때나 않아도 별루 문제 없는 식당

시치미 소금 연장들

파는 ,서비스 서비스

매뉴판
덮밥류들이 거이  포진

적당하게 계란덮밥으로 주문
웨이팅은 약간 있음

단무지 100엔 ㅋ
역시 일본이 맞는것 같다

실내 분위기 테이플도 있고 혼자 먹기도 편한 공간이고
여행 정보도 얻을수 있다

대만도 종단에 대한 정보도 얻을 수 있다

3가지 코스로 운행 되며 자세한 정보을 알고 싶으면 아래 링크
대마도시영버스 보단 관광도 하고 편하게 종단 할수 있는 방법 같다
문제는 시간이 어중간 하다
히타카츠 같은 경우 관광버스가 배도착 시간이면 많이 운행 하긴 한데
만관교(만제키바시) 정도만 운행 해서 이즈하라 까지 이동이 순조롭진 않다

대마도 종단 방법

대마도 교통정보

나왔서요
커다란 바그릇

모양세는 약간 생소 합니다

파 양파 계란 구성으로 보여요

익숙하지 않는 감칠맛과 함께 간장이 많이 뿌려저 짜고 그러네요
망했음 ㅋㅋ

요게 단무 특별하진 않고 따로 100엔 투자해서 먹기도 그렀습니다

맛의 척도 !
맛있는건 아니고 양이 적어서 완식^^

맥주도 판매 합니다
매뉴에 있는 덮밥류나 메밀이랑 맥주을 먹기엔 약간 예매한 메뉴들이서 추천은 못하겠네요
가격은 소비세 포함 하면 500엔 넘겠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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