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즈하라 야간비행 대마도(対馬)LOVE


많이 어둠고 외로워 보인는 우체통

지나가는 사람은 역시 없다
관광객들 여행경로가 여건상 배로 이동이 많아서 인것 같다


한글간판이 많이 보이는 설렁한 스낵바 골목
의외로 장사가 잘안되어 보였다

섬에서 만난 첫번째 고양이
불러도 아무런 반응이 없다
자기 할일만 하더라 무심한 녀석

다가 가도 그냥 가만히 집앞에 않아 있고 반응이 없는 녀석도 있었다
이곳 고양이들은 사람을 봐도 무관심 너무 무관심 하다




과거에 대마도와는 우호적인 모습이였나 보다 ?
열도와 동맹 먹는 날을 기약하며 전진

자세히 보니 저기는 공중 화장실 이였다
한명만 사용 가능 했다

마을 입구에 있는 이즈하라다리

꽤 높이가 있서 이즈하라 전경이 잘 보인다

언제 부터 인가 코요코인호텔이 잴 높은 건물로 등장

청정 지역인건 맞는것 같다
도로 까지 게들이 왔다 갔다 하더라
어릴때 이런 게들이 바다 근처 많았는데 요즘은 바퀴벌레 같이 생긴 녀석 들만 보인다

공중 전화도 마을 입구에 하나 보였다
로밍 안해갈때 유용한 아이템이다




반대편 강으로 이동

토요코인이 너무 돗보인다

8월 첫주말은 축제

빅3 콤비니중
유일하게 입점한 패밀리마트
저녁에는 현지인이 더 많았다
최근 일본 콤비니 튀김류가 문제가 제기 되고 있다
닭은 브라질산이 대부분이고 니아신,리보플라빈,젖산칼슘 첨가가 문제로 제기 되고 있다
 몰루고 사먹긴 했는데 아무 이상이 없내 아직 건강 한가 보다

쓰시마호텔

일본 대도시에 볼수 있는 사이즈의 파칭코


이 좁은 공간에도 파칭코가 2개나 자리 잡고 있다
내년 2월 부터는 풍속법이 강화 되서
6가지 정도 변화가 있다
큰변화는 못조정도 불가하고 아다리 구슬 겟수 제한(1500발 예상),
기존 영업중인 기계는 철수와 회전레바도 변경되는 걸로 예상된다
아직 의견 수렴중이지만 큰스캔들이 없는 이상 현일본정부을 볼때 진행 가능 할것 같다
도쿄올림픽과 카지노 도입을 시도 하면서
파칭코업체가 타켓이 된것 같다
외국인들은 파칭코을 잘안하니깐 합법적으로 더 많이 먹겠다는 의도로 보인다 
대한민국 정부 예산과 맞먹는 시장을 꿀걱 할수 있을지 흥미로운 발상이다
파칭코 할려면 내년 1월 까지 이제 유효한것 같다
올해 까지는 가까운 후쿠오카로만 움직여 보아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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