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쿠오카 일본정원 - 늦은 가을의 라쿠스이엔 여행


여긴 후쿠오카 도심 중심에 있서 접근이 가장 편한 일본 정원중 하나 였서요

담벼락 뭔가 운치가 있정 ㅎ
저기 돌과 기와는 전국시대에 만들어 진것도 있다네요

라쿠스이엔



입구
들어서면 약간 희안한 느낌이 든다
금방 까지 아스팔트의 도심이였는데 ㅎ

점심 때 다시 들렸는데 또다른 느낌

관리사무실 겸 녹차 즐결수 있는 차실 입구

녹차 세트 가격은 300엔 이상 예상
혼자라 들르질 못했다

후쿠오카 소식도 알수가 있다

레인보우
후쿠오카에 머물러 있는 한국인이라면 많은 정보가 담겨 있다

진짜 입구 ㅋ
들어서면 이제 진짜 여기가 마치 산속 같다는 기분이 들었다

라쿠스이엔 정원에 대한 설명
와까리 ㅋ


연못 상태는 안좋아 보였다

이런 안을수 있는 공간이 곳곳에

수질 상태가 안좋아도
잘크는 잉어들
내팔둑 보단 모두 크더라

입봐 ㅋㅋ
건빵 2개는 들어 갈만한 사이즈

폭포도 있었다
생각 보단 크고 힘차게 내려 오는 물들

도심과 자연이 친화 적일수도 있다는 증거

뭐하는 물건일까


도토리 모으기용 일까 ㅋ
이거 보고 있으니
예전에 아기 다람쥐을 주었던 기억이 난다


겁없는 비둘기 한마리
혼자서 여기서 지내나 보다
머리가 좋은 비둘기란 생각이 든다

멀리서 보면 신비로워 보였다

이름 모르는 노란꽃

화요일은 휴관,입장료는 17년 11월 현재 무료였고
도심에서도 잠시나마 휴식하기 좋은 공간이였다

겁없는 비둘기가 있는 가을을 넘기는 어느날 하루
계절이 변할때 마다 다시 들러 보아야 겠다







덧글

  • 고라파덕 2017/11/07 09:28 # 답글

    와 제가 갔을땐 입장료 100엔이 있었는데 10일만에 무료가 되었군요^_ㅠ 라쿠스이엔 날 좋은 날 산책하기 딱 좋았던 곳인것 같아요!!!!!ㅋㅋㅋㅋㅋㅋ
  • 아르 2017/11/07 09:51 #

    입장료 내셧군요 ㅎ 저도 100엔 낼려구 했는데 안받더라구요
    입장료 없는게 맞는게 같아요 공간도 적은편이고 위치는 도심에서 가까운데 처음 가면 찾기도 해갈리는 곳이기도 해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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