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 못먹고 돌아 섰던 마츠야 김치찌개 후쿠오카(福岡) LOVE


여행중 속이 않좋아 아침 점심을 걸르고 배고프단 신호가 와서
먹었던 마츠야 김치찌게 세트  
먹고 싶었던 메뉴는 아니였지만  이국적인 이름의 음식이 아니라 선택 하게 되었다
스푼이 따로 나와서 좋았다

지점 마다 다른데 요긴 나물무침이 나왔다
맛은 있었지만 조금만 먹었다

반숙계란으로 주문
날계란도 선택 주문가능하다

밥에 넣어서 간장 뿌려 먹었는데 현명한 선택은 못되었다
몸상태가 않좋았는데 지금생각하면 안먹는게 더 좋지 않았을까란 생각이 든다

부두랑 고기가 많이 들었고 김치도 제법 들었다
한국식 김치찌게라 생각하면 오산이다
라멘국물에 김치 부두 쇠고기차슈 가 들었다고 보면 될것 같다
괘 농후하고 단맛도 제법 있고 하나도 안매운 일본식 찌개 였다
게다가 양도 많다 ;;
고추가루 막뿌려 버리고 싶었지만 없음 ㅠ,ㅠ
시치미을 뿌렸다간 산초향 때문에 맛이 더 이상해 질수 있서 그냥 먹는게 낮다

가격정보
분명 맛없지는 않는데 반도 못먹고 돌아 섰던 메뉴라 아쉽다
기회되면 고추가루 준비해서 다시 도전해서 완식해 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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