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sushima Green Park 対馬グリーンパーク 여행

입구

쓰시마 그린파크

멀리서 보면 첫모습은 약간 신비스런 모습으로 다가 왔다


많은 사람들이 노을 젖고 있는 그림


아무도 없고 고즈넉 하다

일본공원은 휴지통도 잘 없는데 깨끗한것 보면 참 신기 하다

멀리서 보면 신전 같은 모습이었던 시설


많이 많이 규모가 있는 공원 크다


아무도 없는 줄 알았는데 사람 발견


연못도 크고 운치 있다


햇살이 비치는 곳은 녹아 있지만


여기도 한파 영향으로 얼어 있었다


한쪽 구석에는 잉어들이 모여서 열심히 꼬리을 흔들어

얼어 있지 않았다

잉어들의 생명력에 놀라웠다

다음에 들르면 건빵 10봉지도 준비해야 겠다


운동장도 꽤 커서 야구도 가능한 크기

관전 좀 하다가 아쉽지만 돌아 섰다


화장실


계속 가 보고 싶었지만 시간도 없고 낮설음에 경계하고 돌아 섰다


이런 공간도 있었는데

다리가 아플것 같아 올라가진 못해서 아쉽다


도토리 인가 ?

도시에만 살았던 몸이라 이럴때는 정말 난감 하다

앞으론 자연에 더 관심을 가저야 겠다


여튼 자연의 생명력을 만긱 할수 있서 고마운 공원 이였다


정보가 없시 들렸는데 계속 걸어가면 해수욕장도 있다

자연적인 아름다운 해변 모습이 상상이 된다

아마 대마도에 다시 들른다면 그린파크 공원 때문에 가능 할것 같다

대마도공황에서 가깝고 이즈하라에서 버스 타면 넉넉히 30정도 걸리는 거리에 있고

접근성은 그리 좋지 않지만 여태까지 들렀던 일본 공원 중 재일 맘에 들었서 후회없는 방문이 되었던 곳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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