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일레븐(바움쿠헨)부드럽고 존득한 카스테라 느낌 ㅣCVS상품ㅣ

독일의 케익이지만 일본에선 디저트로 자주 즐기는 빵 중 하나 여서
공산품으로도 쉽게 구입 할수 있다
국내는 소비가 없서 그런지 그리 흔하지는 않다


원재료을 보면
카스테라와 비슷한 성분이 들어 가고
맛도 비슷하다



동그랑 ㅋ
달콤스런 향기
나무케익 이라는 이름이라 나무을 연상해서 만든 바움쿠헨
타국의 빵이지만 현지화 시키고 개발,발전해 가는 모습은 부럽다



나이테가 잘살아 있다 ㅎ
마들린과 카스테라의 중간맛 이랄까
고소함과 부드러운 퍼석한 단맛이 가득
목마름이 덜하서 음료 없시 먹을수 있서 좋았다
잼없서도 먹을수 있는 존득한 카스테라로 기억 될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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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2018/10/16 22:50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8/10/17 14:15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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