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슈 이쇼쿠야 쇼키 다시 방문 후쿠오카(福岡) LOVE

나카스에 위치한 캐주얼레스토랑 다이슈 이쇼쿠야
이근처에 들르면 자주 방문 하게 된다

어랏
한국메뉴판도 생기고
직원들이 싹바뀌었다
한국매뉴 보단 사진있는 메뉴가 더 주문하기 편했는데 글만 보고 있으니 해갈린다 

시작은 역시 닭튀김류가 잴 만만하다

레몬 뿌리면 더 존맛

역시 교촌치킨 스타일 날깨

작고 맛과 퀄리티가 좋다

매번 먹던 스테이크도 주문
덜익혀 나와서 철판에 조금씩 올려 겨자랑 먹으면 완성

꼬지류가 다양한데
맛보고 갠찮으면 더 주문 할려고
새로운 이름으로만 간단하게 주문

 
새우에 베이컨을 입혀 구었다
맛과 향이 굿

그냥 삽겹
구이 였다

호르몬

내장류가 포함되면 호르몬이란 이름이 붙는것 같다
내겐 지루한맛

고추닭튀김
역시 해비한 매운맛을 선사한다
아마 일본사람은 못먹을 정도라 생각 든다

고추가 많이 포함 되는데
튀겨진건 스택처럼 먹기 편한데

고추 만만하게 보고 먹다가 혼났음 ㅜ,ㅜ

육즘도 샤르르하고
최고의 메뉴 였다

음식은 모두 맛과 메뉴가 그대로 인것 같은데
사람과 영업시간이 변경 되어있었다
2시간 후에 마친다고 그동안 먹고 나갈수 있냐고 하던데
새벽 장사는 이제 안하려고 하는 것 같다
맥주하나에 300엔 짜리 안주 하나 주문이 많아서 그런지
호객꾼들이 사라지고 후쿠오카 나카스 주변도 이제 예전 같지 않다는 느낌을 받는다

다이슈 이쇼쿠야 쇼키(캐주얼 레스토랑) 다양한 메뉴와 약간의 일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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