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비 오카즈라유 ㅣ리 V ㅣ

일본양념 류는 잘안사먹는데
궁금하다는 인생들이 많아서 일본 마트 장보는 김에 하나 사왔네요

요즘 일본마트 들러도 별루 구입하는건 매우 적은편
경제사정이 안좋기도 하지만
일본음식이 질려 버려서 요즘은 들러도 안죽을 정도만 먹고 다이어트만 하고 오네요
공산품이지만 바게트가 싼게 그나마 위안이 된다
동키호테 에선 100엔도 안했던것 같은데 가격이 살작 아쉽네요
열도서 바게트 사오는 이는 내가 유일할 것 같다ㅋ

라유가격정보 278엔 이니깐 세금 합쳐도 300엔 안되네요

보기 보단 매운향은 안나요
 
여건이 안되서 그냥 밥에 비벼 먹어 보았는데
맛은 매운맛 보단 느끼한맛이 가득이여서 별루
딱 일본인들 입맛에 맞게 만든 두반장 스타일 이란 생각이 듬니다
향신료,고추부속물과 견과 같은게 십히는데 소량으로 밥말아 먹기 가능은 합니다
이거 용도을 생각해 보았는데
두부조림에 첨가해 매운 느낌을 내거나
보리밥이나 비빔밥에 참기름 대신 사용하면 자극적이지도 않고
꽤 괜찮은 비빔양념이 될것 같으네요
1킬로 그람에 6000원 정도 하는 양념 아니면 잘안사는데
110그람에 3000원 하는 양념을 다 사다니 반성해야 겠다









덧글

  • 2019/03/30 09:58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9/03/30 11:07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Nachito volando 2019/03/30 13:03 # 답글

    갑자기 든 생각인데, 바게트에 라유를 조금씩 뿌려 먹어도 맛있을거 같은 생각이 듭니다...베트남 반미도 바게트에 칠리소스를 뿌려 먹으니...
  • 아르 2019/03/30 19:02 #

    좋은 생각이네요
    밥이랑 먹을수 있는건 빵이랑도 맛있게 가능 하거든요
    라면에 빵말아 먹기도 나름 맛있어요 ㅎ
    근데 바게트 가격이 국내는 비사서 안타가움요 ㅠ.ㅠ
  • 2019/03/31 17:41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9/04/01 00:14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김안전 2019/04/02 05:35 # 답글

    이것 역시 식문화의 차이인데 일본은 뿌리거나 섞거나 하는 그런거에 거부감이 덜하고 반찬이 많아야 한다라는 의식에서도 탈피한듯 싶지만 한국은 하나만 넣으면 이상하다 우리는 비벼도 뭔가 많이 넣어야 한다 그러니 이런 제품은 거부한다!

    이런 도식으로 풀어야 하는거겠죠. 라면에 빵을 찍어드신다니 하긴 저도 삼각김밥은 무조건 컵라면에 말아먹는데 이해를 못하는 사람을 좀 봤습니다. 결국 맛을 대하는 대역폭을 보여주는 일면이겠죠. 하긴 제 동생은 어릴적에 아이스크림에 밥을 말아 먹어서 저도 충격을 받은 일이 있었죠.

    하지만 지금 생각해보면 그럴수도 있는데 싶어요.
  • 아르 2019/04/02 06:51 #

    아 그렇게 먹어도 맛있겠서요
    아이스크림에 한번 밥 말아 먹어 봐야 겠습니다 ㅋㅋ
댓글 입력 영역
* 비로그인 덧글의 IP 전체보기를 설정한 이글루입니다.


애드샌스 160x600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