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뚜기 전주식 돌솥비빔밥 ㅣ리 V ㅣ

오뚜기 전주식 돌솥비빔밥/

가격은 편의점서 비산편인데
대량구매을 한다면 유통기한 많이 남은 제품을 2000원 초반대 구매 가능합니다

비빔밥 맛도 좋은편이고 편의성과 간단한 한끼로 가금 활용할만한 제품이라 생각 됩니다
돌솥비빔밥 이라고 하긴 그렇고 맛있는 비빔밥 정도로 예상 하는게 좋겠네요 

노란 포장으로 나물류와 고추장 참기름이 들어 있습니다

나물류와 고추장 상태
고추장은 볶음고추장이어서 비벼 먹을 때 상당한 성능을 발휘합니다

칼로리 참조 하시고

일반 햇반 보단 양이 적어요
150g

밥을 렌지에 따듯하게 대워서 비벼 먹는 형태로 되어 있는데


나물류가 적은편이였지만 
약간 자극적인 양념맛이 입맛을 살리면서
꽤 발란스 잘맞는 구조 였서요

집에서 비빔밥 만들때도 참고 해야 겠습니다
다양한 나물 보단 버섯 당근 콩나물에 볶음고추장 넣고
계란후라이 조합이 간단 하고 더 맛있을 거라 예상 됩니다

양념에 비해 밥이 적다는 느낌인데 남은 밥이나
햇반 조금 더 추가 해서 포만감 있게 드셔 보시는 것도 좋겠네요








덧글

  • 김안전 2019/05/31 07:44 # 답글

    이거 종류가 32종이 넘는거 같던데 저는 국물 있는걸로는 원조 김치찌개하고 얼큰 쇠고기 전골을 먹어봤는데 아주 별로였습니다. 낚지하고 참치 김치 볶음은 3분 요리 것도 대충 밥하고 먹기는 술술 먹었는데 맛의 특징이니 이런건 단 1도 없더군요. 양념 색이니 보기에는 그럴듯 했어도 먹고 나면 내가 과연 칼칼하고 매콤한 걸 먹은게 맞는건가?

    먹기는 먹은건가 하는 생각도 들고 말이죠.

    여하튼 종이컵 비빔밥을 돌솥이라고 말하는 패기는 좋지만 2천원이면 천일 식품의 냉동볶음밥 시리즈가 차라리 낫다 봅니다. 어차피 캠핑가도 물을 데우거나 뭔가를 데우거나 팬 정도는 하나 가지고 갈테니 거기 라인업인 김치 볶음밥 혹은 낙지 볶음밥이 훨씬 낫다고 봅니다.

    여하튼 저 많은 32종 중에 국물류는 거의 버리고, 국물류를 택할바에는 컵라면이 월등히 낫고, 비빔류는 그나마 다른 것들이 있으면 포만감을 느끼려고 먹는다 정리해야겠군요.
  • 아르 2019/05/31 07:56 #

    양이 적어서 포만감은 전혀 안들어서 허기 달래기 정도 였는데 비슷한 결론이였네요
    32종이나 되다니 정말 엄청 나네요
    미역국이랑 비빔밥 구매 했는데 김치 볶음밥, 낙지 볶음밥이 맛있다고 하니
    구매해 봐야 겠어요 맛없는 제품도 다양해서 안전님 때문에 참고가 되였네요
  • 김안전 2019/05/31 08:08 #

    천일 것은 새우부터 낙지 이런거 괜찮습니다. 허기도 어느 정도 가시는 편이고요. 저런 류는 50% 세일 안하면 그냥 거르시거나 차라리 죽류를 사세요. 냉동 볶음밥류는 요즘 춘추 전국시대 급인데, 풀무원 것은 그냥 패스하시고,그러시죠.

    홈플러스 냉동 볶음밥류도 괜찮은 편입니다. 천일 것을 콕 집어 말하는건 새우나 낙지가 보이고 냉동이지만 식감도 내가 그런걸 먹긴 했구나 느낌 정도는 들거든요. 그냥 오뚜기 저건 진짜로 귀찮아서 먹기에는 별로고 반드시 뭐가 있어야 됩니다.
  • 김안전 2019/05/31 07:47 # 답글

    참고로 들어있는 숟가락 역시 GS것이 가장 짧고, CJ에서 나오는 스푼이 1회용이지만 이게 펼치면 가장 늘어나고 뒷부분은 집게니 젓가락 처럼 사용가능해서 제일 좋죠.

    오뚜기는 그 중간 갑니다. 1회용 스푼은 2위 급이니 구색만 있는 셈이죠.
  • 아르 2019/05/31 07:59 #

    스푼이 불편하긴 하더라구요 ㅋㅋ
    cj제품은 말습하신 대로 접으니깐 길어지더라구요 역시 불편하긴 하지만 길어서 약간
    점수을 ㅎ
  • 김안전 2019/05/31 08:11 #

    그리고 빠진거 하나 추가하자면 뭔가를 떠도 가장 많이 떠지는 것이 CJ컵밥 스푼이고 나머지는 많이 떠지지도 않습니다. 이런 섬세한 차이가 재구매하는데 크게 기여를 하는 편이죠. 어차피 맛이야 군인들 전투식량 베타테스트를 끝낸 정도니까요. 버전이 무지 낮은거죠.
  • 김안전 2019/05/31 08:22 # 답글

    사진도 많이 찍으셨지만 이건 포장이니 사진이 마치 무엇에 홀린거 마냥 이 가격에 이런단 말이야? 환각을 불러일으키면서 구매한 뒤 먹어보고 반드시 후회가 찾아오게 되죠.

    친동생이 말한 명언을 인용합니다. 그 가격에 저 맛이 나올리가 없잖아!
  • 아르 2019/05/31 08:34 #

    그가격에 저맛 ㅋㅋ 멎진 표현 이네요
    음식 공산품들이 환각을 부르는 건 정답입니다
    먹고 나면 자주 후회하게 되는 환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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