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비엔나 ㅣ리 V ㅣ

롯데햄 롯데비엔나/2봉






콜라겐케이싱을 사용했고
조리 과정에서 칼로리가 추가 되니 다구우면
900칼로리 이상으로 생각하면 되겠네요


비엔나는 그냥 구우면 보기에도 그렇고
맛도 반감 되는 느낌이라
조리전 칼집을 넣어야 되는 구찬음이 있다


맛은 보통이고 꾸떡함이 다소 부족 합니다


고기 86% 든것 비해선 맛과 씹는 식감 부족하다고 할수 있고
덜 짜기 때문에 창작조리 할때
활용하면 될 것 같습니다

1987년 부터 국내에 선보인 비엔나소시지중 하나로
계속 리뉴얼 된 제품인데
다양한 비엔나 등장으로 인지도는 낮은 편 
근데 87년 당시 먹어 본 기억은 없네요 ㅃㅃ



up! down!

★가격       생략

★장점       고기대용,간식,

★단점       좀더 좋은 꾸덕함을 원한다,칼집내야된다,

★재구매     세일품목의 아품이라 할까 신선하고 맛있는게 잘안걸리네요

★5점만점★

★가성비: 2






덧글

  • 김안전 2019/07/22 19:12 # 답글

    센불에 미디엄 레어로 구워내셨군요. 사실 줄줄이 소시지가 먼저이긴 한데, 언제부터인지 줄줄이는 사라지고 다 떨어진 분리형이 되어버렸죠. 그리고 원래는 돈육이 주류가 되어야 하는데 계육이 섞이면서 합성육으로 등급이 낮아지는 수모도 겪고 있죠.

    이게 제일 먼저 나오고 그 다음 나온 브렌드가 데쳐먹는 에쎈뽀득이었는데, 처음 나왔을때 가격이 좀 되서 부잣집 애들 반찬으로 두 서너개, 나오곤 했죠. 칼집이니 뭘 붙여서 말이죠.

    이것도 본 고장 독일은 알길이 없으니 결국 일본 시장에서 걸러진게 들어온거고, 칼집이니 연구도 일본쪽이 발달해 있긴 합니다.

    적당히 짜면서 탱탱한 식감이 볶음 요리의 절대 강자이기도 하고 도시락 반찬의 지존급 자리를 지키기도 했지만 뚜껑을 열자마자 포크니 젓가락 스포크가 날아들게 만든 그런 분쟁의 씨앗, 비운의 히로인? 그런 포지션도 있죠. 밥도둑은 이 놈이 맞는거지 간장 게장은 김수미가 만들어낸 허상이라고 저는 평가합니다.

    아직 맛에 대한 깊이를 모르면 비계와 살이 적당히 있는 이게 먹힐 수 밖에 없어요.

    너무 길어지는거 같은데 이쯤 하고, 진주햄이니 기타 어육 소시지 업체는 반성해야 됩니다. 생선을 넣어놓고 소시지라니!
  • 아르 2019/07/22 19:47 #

    안전님의 소시지에 대한 지식과 철학에 경배 합니다
    비엔나 소시지 먹을 줄만 알았지 뭐가 섞였는지 왜 예전 보다 맛이 없는지
    블로그 시작 하고 궁금해 했는데 한번에 궁금증을 해결해 주셨네요
    긴가 민가 헀는데 최초의 제품 이였군요
    에쎈뽀득도 꽤 오래된 소시지류 였네요 최근에 나온줄 ㅋㅋ

    밥도둑의 진실을 아시는 군요 허상이라는 평가에 공감 합니다
    성분이나 원재료 보면 희안한 구성이 많습니다
    관련 업체들 아마 반성 보다는 좋더 저렴한 소재을 연구 중이거라 예상됩니다
    하지만 분홍 소시지는 계란 입히면 먹을만 해서 잘만든 발명품 이에요 ㅎ
  • 김안전 2019/07/22 19:52 #

    롯데햄은 돈육을 기반으로 한 햄이나 소시지 분야에서는 한국 최고의 기술력과 그에 걸맞는 라인업을 보유하고 있죠. 프리미엄급의 선두 주자였으니 말이죠. 지금도 선도하고 있긴 합니다.

    에쎈뽀득 광고는 유투브에 치면 예전 광고들을 올려놓으신 분이 있어요. 궁금하시면 찾아보시면 되고, 독일성이 왜 나오냐! 에 대한 대답은 당연히 성주가 부하들이니 아랫사람들 시켜서 고용인들 먹이려고 했으니까 나온거지! 이리 답을 드릴 수 있겠군요.

    사실 저는 비엔나 소시지를 먹고 이런 맛이 있구나 내가 먹어오던 계란에 부친 어육은 사기였어!를 너무 깊게 통감했기도 합니다. 국민학교 시절 친한 친구와 싸움도 났죠, 그녀석은 너무 맛있으니 맨손으로 거의 다 집어먹더군요. 그것도 양손으로!
  • 아르 2019/07/22 20:12 #

    계란에 부친 어육소시지는 사기이긴 합니다 ㅋㅋ
    전 요즘도 가금 하나 사서 사기 치고 있긴 해요
    국민학교 시절 이런 소시지을 먹어 본 경험은 없지만 아마 크게 다르진 않았을 거라 상상 합니다
  • 김안전 2019/07/22 20:18 #

    저는 역으로 계란에만 부쳐낸다는 맛의 한계와 대역폭에 대단한 실망을 했습니다. 어머니가 소세지로 할 수 있는 요리는 계란을 푼다, 소금을 넣는다. 소세지를 넣고 부쳐낸다. 공식이었던거죠. 너무나 형식적인 맛이었습니다.

    어떤 친구는 간장과 양파에 볶아오곤 했는데 차라리 그 맛이 더 인상적이었어요.보온도시락에 온도를 보존해도 저는 어육 소시지의 맛에는 그리 좋은 점수를 주지 못합니다. 그래서 소시지에 대한 조사니 탐구도 동반되었던거죠. 햄도 마찬가지고요.

    에썬뽀득도 독어명은 에센 부어스트죠 2010년대나 부어스트니 슈바인이니 쓰는거지 아직 멀었습니다. 비엔나류는 케첩이니 별 소스 없이도 소시지가 너무나 맛있을 수 있다는 걸 인류에게 알려준 것이기도 합니다. 노벨 평화상은 이런 개발자에게 줘야합니다!
  • 아르 2019/07/22 20:28 #

    다음에는 햄에 대한 철학을 듣겠군요 기대 됩니다
    간장과 양파을 넣어 분홍 소시지을 볶는 다는 생각은 못해 보았네요
    주 성분은 싸구려 오뎅이랑 별차이 없으니 도전해 보아야 겠습니다
    소시지 맨에게 평화상을 ..
  • 김안전 2019/07/22 20:37 #

    계란에 갓부쳐낸 건 조금 먹을만 하긴 하지만 그게 차디찬 도시락이니 보온 도시락 반찬으로 먹을때는 밋밋하기 그지 없다는 걸 강조하고 싶군요. 추억의 도시락이니 같이 파는 것도 이 밋밋한 소시지에게 매운맛, 더 짠맛, 자극적인게 섞이면서 사는거지, 메인 탱커를 하기에는 너무나도 부족한 맛입니다.

    햄에 대해서 뭐 얼마나 긴 이야기 혹은 그런걸 기대하시는지는 모르겠지만 길면 길고 짧으면 짧게 가능하긴 합니다. 이것도 만드는 유파가 중국 소수민족, 스페인, 독일, 말로 만드는 햄도 있고 토나카이로 만드는 것도 있으니 말이죠., 남아공은 얼룩말이니 악어로도 만든다고 하죠? 타조같은 변형도 있고 말이죠.
  • 김안전 2019/07/22 20:02 # 답글

    https://www.youtube.com/watch?v=GWfWvZUeP2k

    최명길 뒤 남자는 뭐 아역 배우가 그런것이죠.
  • 아르 2019/07/22 20:07 #

    맛있는 소리을 듣고 왔습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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