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 잘려있어 편리한베이컨 ㅣ리 V ㅣ

청정원 미리 잘려있어 편리한베이컨/1kg 원팩





파스파 보단 볶음밥이 빨리 만들수 있서
사용해 보니 볶음밥용으로 그만 입니다


홀 생각 보단 양이 많습니다



개봉하면
냉동 상태 인데도
햄향 가득하고
많이 많이 기름져 손이 미끌거리네요

사이즈가 딱 볶음밥하기 좋은 크기라
볶음밥 용으로 사용 하기도 좋았지만
스콘 만들면 최고 일거라 생각 드네요
다른 용도로 써도 맛과 편의성이 보장 되는 제품 이였습니다 ㅃㅃ

up! down!

★가격       만원 미만

★장점       짜르기 않아도 된다,고평가된 베이컨 짜투리는 그런데로 적적가격,

★단점       자주 먹는 식재가 아니라 빠른 소비가 되진 않터라,냉동고 비좁게함,

★재구매     다양한 제품이 있던데 모두 비슷한 성능 같음,

★5점만점★

★가성비: 4





덧글

  • 김안전 2019/07/23 19:32 # 답글

    아이디어 밀어내기 상품이군요. 보통 미국이든 유럽이든 길쭉하게 펼쳐진 것이나 덩어리진걸 고급상품화 하는 편인데 이건 그 자투리들을 더 고르게 잘라서 싼 가격으로 공급하니 알고 사는 사람에게는 더할나위 없는 상품이군요.

    만원혹은 그 가격대라면 아주 좋은 선택같습니다.
  • 아르 2019/07/24 16:46 #

    베이컨 이란 이미지가 고급화 되어 보이고 비산 가격이라 즐겨 먹는 건 못되정
    국내서 생이나 냉동으로 많은 섭취가 이루어 지고 있긴하지만요
    가공 기술의 부족과 수요도 있는데 만만한 가격은 아닙니다
    맛은 있는데 중요한건 사놓고 먹는 버릇이랄까 식문화가 다르다 보니
    냉동고을 한편을 지키고 있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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