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리플리치 오리지날 버거 ㅣ리 V ㅣ

k f c 트리플리치 오리지날 버거/단품 5900원 ㅜ.ㅜ

동종 시장 상황으로 볼때의 가격이지 최저임금을 제외한 경제 상황을 볼때는
냉정 하게 볼때 단품 가격으론 무리가 있습니다
새로운 맛보단 가격으로 승부 했음 좋았곘다는 생각이 드네요


가격은 난해 한편 이고
단품으로 구매 하면 세트 업 행사 중이라 맛 볼려면 이번주가 적당한 시기입니다
감자 품질이 나아 젔기 때문에 시너지 효과도 있고
아직 음료 리필이 되는 마지막 남은 버거집 이란 이점도 있습니다


야채 구성은 비슷한 수분이고
징거 패티에 동그란 양파링이 추가 된 구조이고
노란 소스도 추가 되었네요


배을 갈라 보앗는데 갈색톤의 소스도 보입니다
맛 있거나 꼭 먹어야 된다 그런건 잘 모르겠고
포만간이 조금 높아 진 정도 겠습니다


광고에는 3가지 소스가 추가 되었는데
개별적은 맛은 잘 모르겠더군요
징거버거 처럼 장수 버거로 자리 잡을 진 미지수이고
특제소스는 거짓말 같습니다


텐더도 세일 하길래 추가 했서요
과거에는 별 생각 없시 사먹고 했는데
텐더 가격도 거품이 많이 낀 치킨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덧글

  • 김안전 2019/07/30 21:24 # 답글

    음료 셀프는 하디스가 원조였는데 그걸 KFC가 자의인지 타의인지 계승했죠. 국내서 버거 프랜차이즈 해먹기 참 힘듭니다. 사람들 취향이 정말 난해해서 잡기 힘들죠. KFC가 잘되려면 딜리버리 이런거 보다 매장 내 서비스(와이파이) 이런걸 잘해야 됩니다. 매장이 쾌적하지 못해요.

    사실 KFC국내 상륙시 캐채프레이즈는 11가지 비법 양념이었는데 이제 그런건 어디 가고 없죠.
  • 아르 2019/07/30 21:53 #

    하디스가 원조 였군요 하디스 근데 전 구경도 못해 보았네요
    최근 신점포는 쾌적하게 꾸며 놓긴 했는데 유동 인구가 많은 곳은 좀 지져분
    장사가 잘됬다는 얘기기도 한데 관리가 안된다는 애기도 되네요
    외산 프랜차이즈 매뉴을 보면 오리지날은 한두개 빼고는 없다고 봐야 되요
    국내만 그런것 같지는 않는 것 같습니다 무엇보다 현지화 해서 살아 남아야 되니깐요
  • 김안전 2019/07/30 22:05 #

    하디스 웬디스 다 수도권에서만 장사하다가 접었죠. 요시노야도 삼성동 코엑스에 잠시 들어왔다 나갔고요. 그 외 케니 로저스니 성룡의 프랜차이즈도 다 찍고 갔습니다.

    매장 인테리어 보다도 제반 환경이라는거죠. 청소야 신나게 시키면 그럭저럭 돌아가죠. 결국 이건 누구 말 처럼 손님이 인테리어인데 웹이니 통신이 원할하지 못하면 대기하면서도 할게 없으니 뜸해지는거니까요.

    KFC는 치킨집이었는데 버거로 우뚝 서긴 했습니다. 버켓 장사는 이미 마트에게 밀리고 배달집에도 밀렸는데 햄버거 끼워팔기 껍질 팔기 케밥류 변형 등 신제품을 때려박으면서 하나 걸려라 이런식이죠. 결국 이런 프렌차이즈는 맛보다 서비스, 그리고 공간이라서 버티는게 살길이기도 하죠.

    반대로 망해가는 프랜차이즈는 핏자헛인데 사람들이 핏자는 레스토랑에서 먹는다는 인식이 떨어지죠. 손으로 들고 먹는걸 레스토랑이라니 아이러니 하지 않습니까?
  • 아르 2019/07/31 04:30 #

    많이 들 장사 하다 접었네요
    요시노야도 등장 했다니 놀라운 얘기 네요 3대 덪밥집중 맛은 좀 못하다고 봐야 되요
    고기가 고무줄 느낌이 많이 들어요
    현지에서도 요시노야는 몆번 들으긴 했는데 대부분 밥그릇만 보면 비슷해 보여서
    스키야 인줄 착각해서 들른 경우가 많으네요

    KFC는 주인이 바겨도 손실은 여전한가 보더라구요
    손털고 나가면 안되는데 매장 분위기 봐서는 맥처럼 손님이 인터리어가 될수 있는
    서비스 구조을 생각 않하는 것 같기도 합니다
    피자 같은 경우 구지 피자헛을 먹을 이유는 없져 가격이나 맛의경쟁력에 밀린적이
    이미 오래 되었다고 봐야 겠습니다
  • 김안전 2019/08/01 06:00 #

    규동 체인 중 요시노야를 제일 싫어하신다니 좀 충격은 아니고 별로 관리 안되는 점포에 가신게 아닐지 생각해 봅니다. 하긴 취향이니 어쩔 수 없는 문제이기도 하군요.

    어차피 도미노가 잘나가는게 매장보다는 배달이니까, 핏자헛도 딜리버리 안하는게 아니지만 성신재인지 제인지 그 양반이 들여올때부터 레스토랑 컨셉이어서 배달전문 운영은 또 안하더군요. 해외는 배달 전문 매장도 있고 1인분씩 팔기도 하고 그러죠. 어떻게든 변화하고 있는게 국내 피자시장이긴 한데 비싸긴 합니다. 눈으로 먹는 종목이어서 그럴지 하하하하.
  • 아르 2019/08/01 09:49 #

    요시노야가 요즘 인테리어도 새로운 기준으로 리뉴얼 된 매장도 많고
    세트메뉴 가격도 저렴한편이고 3사중 제일 깨긋하고 서비스도 좋아요
    소문의 방사능 문제는 둘째 치고 주력 메뉴인 규동류의 고기가 최근 많이 별루여서요
    소위 똥국이라나 ㅋㅋ 미소도 맛없어요
  • 김안전 2019/08/01 19:59 #

    제가 알기로도 요시노야가 해외 진출도 가장 많이 했고 평도 좋고 무려 비디오 게임으로도 나왔죠. 근데 별로라고 하시길래, 외국인 시프트 후려치는 곳은 스키야가 가장 유명하고 말이죠.

    고기가 질긴건 스지 = 힘줄 부위도 막 넣고 그래서 일거라 생각되네요. 어차피 단가 생각하면 미국산이나 호주산 쓸텐데 자투리 부위 그냥 뭐 그렇게 되는거죠.

    요시노야가 옵션을 가장 다양하게 팔고 그러니 하하하하. 누구는 차량 옵션에 비유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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