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카타 일루미 , 귀국 여행

올해도 빛의거리 캠패인이 시작 되었습니다
변화가 없는 블루톤 색채

 
 
키테 우체국 방향도 역시 눈부시 네요


하카타쪽은 반짝이고 있지만
아직 라이온광장이나 텐진쪽은 조용한 모습이였습니다

그나 저나 배 떠나는 시간을 착각하다니 바보멍청이
하루 더 머물르게 생겼네요 ㅠ,ㅠ
먹고 자는거야 몆달이 되었던 어떻게든 해결하는데
심리적인 압박감과 알수 없는 공허함이 몰려들어
눈에서 궁물이 ㅠ.ㅠ


몆년 만에 후쿠오카 공항에 들렀습니다
후쿠오카 공항 근처는 많은 자동차 대리점이나 대형 목용탕이 포진 되어 있고
관광 보단 그냥 입출구 기능이 다인 것 같습니다

베스트전기,타마야 간판이 보이는것 보니 미나미 방향 이네요




국내선은 많은 변화가 있지만
국제선에서 변한건
한국에선 망해버린 요시노야 밥집이 들어서고

소니에서도 데이타 유심을 판매 중 정도 네요
이미지센서와 영화 사업에 열심인줄 알았는데 이것 저것 많이도 하고 있네요


타고갈 비행기 에어버스
보잉 보단 에어버스을 선호 합니다

lcc는 처음 타 보았는데
짐실는데 시간이 많이 걸러서 지연 출발이네요
기대보단 만족도는 저질 이였습니다

급할때 아니면 항공기는 절대 안타는 사람이지만
돈 더 주고 보잉 타야 겠습니다


하카타항 국제 터미널은 한산 하고 일본인 이용객이 많았지만
후쿠오카 공항 같은 경우 상황이 다르네요
한국인도 생각보단 엄청 많으네요
항공 운임이 낮아진 탓으로 비행기로 몰렸네요
특히 중국인들 정말 대단함 후쿠오카 공항 점령
비행 수요가 점점 더 높아 지는 걸 보면 항공주가 가치가 있서 보입니다
배당률이 가격 때문에 보잉사가 조금 더 높으네요
민간 항공주는 국내 보단 외국 주식에 투자해 볼만 합니다

입장
20분 지연 ;;;
공항 설계에 따라 활주로 이동 까지 앞으로 5~10분 더 지연 ;;


베스트셀러 모델 320 보단 높은 기종 이네요
차로 치면 중형차 턱걸이 정도

많이 노후했네요
구식의자이고

재떨이 안비웠네요


움직이기 시작  불안불안!
좀있다 R1오토바이 타는 느낌 몆초 받으면 45도 각도로 하늘 위로 


비행거리가 짧아서 방향 틀때랑 착륙할때
날개 뚜경이 2번 열리면 도착
급해서 보험도 안들고 탓는데
제발 무사히 도착하길 ㅜ.ㅜ


날씨가 좋아 터불런스도 별로 없고
스트레스는 적게 받고 날르는 중

배도 자주 타다 보면 고래와 처박는 날이 오더군요
근데 하늘에서 고래(터불런스)와 마주치면 정말이지 공포 그차체
비행기 설계을 아무리 잘한들 아직은 자연에겐 그냥 장난감


뚜경 열리고 무사히 도착 ㅜ..ㅜ
바보멍청이라서 이제 몆년은 해외 여행 못할것 같네요
여권 찢어 버리고 변화의 시기에 도래 한것 같습니다
면세 담배도 버려야 겠고 대충 대충 살아가고 있었는데 새로운거 할게 많으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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