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쿠오카 니시진 거리 후쿠오카(福岡) LOVE

니시진에 오랜만에 들었습니다
몆년 전에 모모치 해변 마리존에서 걸어서 오다가 알게된 곳인데
인구 밀집도가 높고 꽤 활기찬 거리 였던 걸로 기억 합니다
근데 여기도 지도가 해갈리게 되어 있네요

확대해 보면
위쪽은 오호리 공원 방향이고 아래쪽은 후쿠오카 타워 방향 인데
처음 들르면 방향 감각이 묘연해 지는 지도라 잘 확인 해야 되겠네요
메인스트리트는 후지사키역에서 니시진역 사이 이고 생각 보단
구경 할게 많은 거리 입니다




메이노하마에서 졸다가 몆정거장 더가서 시겁하고 돌아 왔던 기억이 나네요
일본 지하철 탈때는 어디서나 종점이 어디 있지 확인 하는게 좋습니다
후쿠오카는 나나쿠마선 말고는 전철 연계 되는 노선이 생각 보다 자주 있습니다

 
니시진 7번 출구로 나와서 거리 분위기 부터 확인 해야 겠네요






키티 안녕
키티을 지나서 계속 걸어가면 동키호테 나와요


인도는 국내랑 비슷한 모습





신호등 앞에서 힌차을 한참 보았다



몆번이나 왔다 갔다 해서 주차 했을까?


니시진의 랜드마크가 아닐까 하는 이름은 모름


멀리서 후쿠오카 타워가 보이네요

전에 저기서 걸어 왔었는데
생각 보단 너무 멀었음
버스 타기 권장


정체는 알수 없지만 아기자기 하고 정신 없음


자건거을 부르는 할인마트 서니마트


베스킨로빈슨에서 이런 케익을 ㅋㅋ 맛은 있게 보이네요



 
 
 
이길 따라 계속 걸어 가면 오호리 공원이 나와요
한 25분 걸어 가야 되 것 같습니다


재래시장도 있고
인구 밀집도가 높아 그런지 파친코 정말 많음
도심에서 벗어나면 금연코너와 흡연코너가 확실히 분리 되어 있서
다이의 선택의 폭이 줄어 들기 때문에 파친코는 도심에서 하는게 좋습니다
후쿠오카 메이저 메이커 중 프라자파친코가
코너 분리을 해놓아서 선택의 폭이 좁은 대표적인 예 입니다

길중간에 구루마을 놓고 장사 하는 모습을 볼수 있서 정감이 가네요


여기도 이제 본격적인 개발이 시작 되고 있는 분위기 입니다

다시 들렀을때에는 높은 건물이 들어서 재래시장이랑 경쟁 할것 같으네요



니시진 들르면 꼭 들려야 되는 도시락집
각종 반찬과 튀김류을 값싸게 판매 중



여러 종류의 도시락들


일률적인 가격 모두 270엔
소비세 없음 ^^

간식거리랑 중간에 매실 없는 도시락 하나 장만
가라아게랑 튀김류 가득




덩치가 있는 고로케 한점


가라아게와 스파게티



나물 2가지
배가 고픈 상태였는데도
양이 많아서 허걱 했다
언제나 도시락 인심 정말 좋은 집이였다
주변이 개발 중이여서 또 들를 때도 있을 런지 하는 걱정도 생긴다
아마 후쿠오카 또 들른다면 니시진 때문에 들르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덧글

  • 김안전 2020/01/22 18:25 # 답글

    도시락이 킬러파트군요. 한중일 삼국중 가장 식은 도시락을 잘먹는 나라가 일본이 아닐까 해요.
  • 아르 2020/02/05 03:38 #

    여기 다시 들르고 싶으네요
    전자랜지 안돌려도 따스하게 먹을수 있는 도시락 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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