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베이커리 바게트 ㅣ리 V ㅣ

이베이커리 바게트/

프랑스혁명의 산물 바게트을 구입 했습니다
국내에선 유독 비산 가격을 유지 해서 너져분한 바게트
마트에 들렀는데 보이길래 호기심 작동


가격은 마트 스럽지 않고
역시 비사네요
편리하게 썰려있고 햐얀가루가 보이 는게 특징 입니다


썰려 있는 이유는

정말 딱딱한 바게트 였음
아마 그냥 통으로 되었다면
집에서 썬다고 힘점 들었을 것 같습니다


딱딱스 하고 많이 질김
겉은 어떻게 되었던
속은 쫀쫀하면서 고소하면 좋은데
그냥 먹기가 힘들 정도 였서
구워서 스낵 처럼 먹어 볼까 하다가
수분을 추가 해주면 좋겠다 생각 되서
프랜치 토스트 해먹으면 나을려나 했지만


역시 변화가 없네요
양은 많은 편이였지만
밀 물 효모 소금 비율을 조정 해야 될 녀석 이였습니다
안타갑지만 국내에서 바게트 구입은 포기 해야 될것 같으네요

up! down!

★가격       2900원(2020.01)

★단점       딱딱하고 질기다,레시피 조정이나 다른 종류 밀배합 필요

★재구매     올해의 waste 음식이 될것 같다

★5점만점★

★가성비: 1






덧글

  • 김안전 2020/01/31 23:48 # 답글

    다른 딱딱한건 잘드시면서 바케트에게는 자비가 없으신 도시남자시군요. 하하하하. 더 딱딱한 유럽빵을 머그컵에 담궈놨다가 불려먹은 추억이 생각나는군요. 정말 유럽서 공수해온 빵이었는데 돌덩이 같았죠. 거기 사람들도 국에 적셔먹거나 불려먹든가 했겠죠.
  • 아르 2020/02/05 03:56 #

    빵을 불려서 먹는 문화가 아니여서 그런것 같아요
    아마 다른 문화에선 통할수도 있겠네요
댓글 입력 영역
* 비로그인 덧글의 IP 전체보기를 설정한 이글루입니다.



애드샌스 160x600

Google transl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