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 라면 ㅣ리 V ㅣ

오뚜기 오라면/4p
125g 535 칼로리
라면의 본질 ?
오뚜기 제조





 
 
참맛 시리즈 조미료가 많이 보임


 
스프와 면
단순미학

면과 스프 상태


면은 뚜겨운 편
많이 짜긴 하지만
국물 없는 조림 라면으로 조리
가성비가 좋아 사리용 라면 대용으로 사용 하기에도 무리가 없다

up! down!

★가격       2000원 행사중

★단점       내용물만 보면 실망 할수도

★재구매     어색한 pb라면 시리즈 보단 건더기는 없지만 적당한 감칠맛과 가격,

★5점만점★

★가성비: 3






덧글

  • 김안전 2020/03/05 03:03 # 답글

    이거 맛도 별로고 차라리 열라면이 한 봉지 더 주고 낫습니다. 행사로 가면 해물 짬뽕이 더 낫거나 그런 편이죠. 김치라면하고 같은 등급인데 특색이 없는 편이죠.
  • 아르 2020/03/05 07:44 #

    갠적으론 간단하게 잘먹었던데 단점이 가득 하네요
  • 김안전 2020/03/05 07:47 #

    물론 그냥 드시는 간단한 해결도 있죠
  • 김안전 2020/03/05 03:08 # 답글

    사리면 이야기도 거들자면 사리면은 5봉지 구성이죠. 4개 1번들은 라면 회사가 서로 짠거지만 결국 외면을 받게 되어있죠. 계절 상품 빼고 주력이니 미는건 결국 5+1로 가는 추세인데 소비자들이 그리 멍청하진 않아요. 팔도는 이때다 싶어서 왕뚜껑을 밀던데 그건 면 외에는 사발면하고 너무 이질적이라 손이 안가죠.
  • 아르 2020/03/05 07:53 #

    사리면 보단 면상태는 좋아서 양으로 비교하면 그렇긴 한데 결론은
    가성비도 밀리도 단종의 우려도 있어 보이네요
    매대의 다양한 라면이 보이는게 좋아 단종 안되었으면 좋겠네요
  • 김안전 2020/03/05 15:09 #

    단종이야 시키지 않을겁니다. 계절 메뉴야 실험적으로 내는거지만 이건 개발과 홍보까지 다 염두에 둔 제품이라 오뚜기 문닫기 전에는 접을리가 없죠. 관성적으로 싼 라면을 찾는 사람들이니 단체가 주로 구매를 해줘서 어느 정도 수준은 유지할 테지만 폭발력을 기대하기 힘들다는거죠.

    제가 열라면이 행사를 하면 더 낫다고 했지만 도화지 같은 라면도 분명 수요는 있죠. 오라면이 그런거고요.
댓글 입력 영역
* 비로그인 덧글의 IP 전체보기를 설정한 이글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