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브 그릴 부어스트 ㅣ리 V ㅣ

사조대림 커브 그릴 부어스트 소시지/900g 2385칼로리
캠프&하우스





 
고기비율 높고
다양한 나트륨 함유
케이싱은 콜라겐케이싱


 
 
스모크한 훈재향이 나고
햄 질감은 무척 단단하고 쫄깃 하다


케이싱은 쉽게 타거나 터지는 스타일
고기 비율이 높고 쫄깃한 식감이 좋았다
간식도 되고 반찬도 된다
밥 도둑
탱글탱글
맛있다 끝!

up! down!

★가격       생략

★단점       케이싱 잘 터짐

★재구매     맛없는 소시지 보단 식감과 내용물 좋은 길다란 부어스트 소시지가 먹고 싶으면 선택

★5점만점★

★가성비: 2





핑백

  • 아르누보 : 캠프 하우스 부어스트 콤비 2020-06-01 01:39:23 #

    ... 캠프 하우스 부어스트 콤비/ 커브 그릴 부어스트 기존 제품에 미니 사이즈랑 순대 스타일 추가 되었네요 요즘 고기 비슷하거 보이면 토마토랑 같이 조리 하네요 십는 식감이나 소시지 본연의 훈연한맛 모두 좋습 ... more

덧글

  • 2020/03/04 22:48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20/03/04 23:17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김안전 2020/03/05 03:33 # 답글

    사조 대림 필살 라인업 부어스트 시리즈 중 여럿을 먹어봤는데 잔슨빌에서 염도를 좀 덜고 용량은 좀 많이 덜고 구성도 여럿해서 팔지만 동원이니 진주니 그런거 보다 구매력을 좀 덜 당기게 하는 그런 라인업이죠. 탱탱한 맛이니 색 구성에서 있어서도 소비자의 마음을 사로잡았다고 하기에는 힘들다봐요. 이 시장이 아주 치열한게 핫도그하고 핏자 이런쪽하고도 싸우는 중이니 말이죠. 용량으로 가면 잔슨빌을 위시로한 수입 라인업을 이기기 힘들고 포장으로 가면 롯데 진주 동원이 구축해놓은 세력이 너무 강하죠. 결국 캠핑이니 혼자족 1인 가구를 노리기에는 상당히 애매한 포지션을 가지고 있죠. 맛이야 구워먹거나 프라이 팬에 먹는 소시지 맛에 충실하다고는 보는데 가격과 포장 그리고 색에 대한 총체적인 고뇌가 요구되는 바이죠. 소세지를 일반 생고기보다 더 좋아하니 이런 이야길 적는 것이기도 하고요. 아마 비슷한 생각이실겁니다.
  • 아르 2020/03/05 08:09 #

    후발 주자라 많은 어려움이나 강적들이 많은편 이저
    외산 보단 국내판 짱짱한 녀석들이 많은 포진을 하고 있으니 말입니다
    이름값 못하는 제품도 있으니 가격으로 승부 해야 되는데 그리 좋은 가격은 아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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