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 라면 시리즈 중 비벼 먹는 라면
비빔라면은 과거에 평정 되었던 적이 있었는데
최근 다양한 제품이 많아지면서
인기 종목에 변화가 있다
면상태는 그냥 먹어도 맛있음
그냥 먹기 보단 야채나 토핑 추가 하면 좋겠네요
증량 되어 출시 된 제품이지만 역시 비벼 먹는 라면은
양의 증폭을 크게 느끼지 못하겠다 ㅋ
김가루가 포함 되었는데 의외의 4번 타자 입니다
파격적으로 추가 하는 것 권장 입니다
맵긴 한데 불시리즈 보단 많이 순화 되서 먹고 나서 뒤탈 날일도 적고
밥말아 먹거나 입맛 살리기 좋은 간식 거리라 생각 됩니다
찬물에 잘행궈서 설탕, 참기름 아주 약간 추가 하면 더 존맛
주의 빈속에 먹기 없기 간식으로 즐기세요











덧글
팔도의 비빔면을 꺾겠다! 는 입장은 아니고, 우리도 이런거 만들 수 있다! 이런 입장으로 해석되지만 그렇게 밀지 않는거 같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