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게트 몽블랑제(홈플러스) ㅣ리 V ㅣ

마트에서 최근 발견한 바게트
몽동이형과 슬라이스된 2가지 버전이 판매중



몽 블랑제
익숙한 브랜드 이고
특정 대형마트에서만 구경 할수 있다


호밀이 포함된 제품
유통기한의 짤다
요즘 대형마트는 엄청 한산 해서 좋다
아마 늦은 시간에 들르면 할인도 가능해 보인다

괜찬은 맛과 향이다
바게트의 염도강하면서 고소한향이 느껴진다
국내 바게트 가격으로 치면 합리적이라고 할까
경쟁사 마트 바케트는 3000원 가까이 하니깐
그냥 먹기도 좋고 부드럽고 저렴한 바게트을
선호 한다면 선택 하면 되겠다

up! down!

★가격       2000원

★장점       부드럽고 그냥 먹기에도 부담없다

★재구매     마트들르면 하나씩

★5점만점★

★가성비: 3





덧글

  • 잉여토기 2020/05/29 12:35 # 삭제 답글

    2,000원에 맛있게 즐길 수 있는 몽블라제 바게트빵이군요.
    잘 절단되어 있어서 한개씩 들고 먹기에도 좋겠어요.
  • 아르 2020/05/29 15:23 #

    토기님 방가워요
    그냥 스프랑 해서 막 찢거나 벼서 먹는 몽둥이형을 좋아하지만
    이번앤 슬라이스로 구입했네요
    며칠 잘챙여 먹였네요 하나 더 사러 출동
  • 핑크 코끼리 2020/05/29 16:34 # 답글

    딱딱한 바게트는 입천장이 잘 까져서 선호하지 않는데 이건 말랑말랑해보이네요 ㅎㅎ
  • 아르 2020/05/29 17:51 #

    네 핑크님 요건 부들해서 먹기 좋아요 ㅎ
    유통기한이 짤긴하지만 자주 먹을만 해요
  • 김안전 2020/05/30 07:24 # 답글

    베이커리가 체계적으로 잡힌 슈퍼마켓이니 마트는 GS, 그리고 홈플러스, 가장 많은 오븐과 시스템이 완성된건 이마트라고 봐요. 홈플러스 베이커리는 중소 기업쯤 되는 포지션인데, 빵도 결국 구워서 파는거라 지점에 따른 편차는 있다고 보네요. 근데 재미난 것은 프랑스빵이 일종의 공식처럼 굳어졌다는거죠. 크루아상이니 바케트니 말이죠. 물론 본토의 메타와는 다르게 한국화된지 오래되었죠.

    호밀의 색감과 식감을 꽤나 사랑하시는거 같습니다. 글루텐이란 세 글자에 발작이나 정신병 증세를 보이는 사람들이 많은데, 알러지를 유발하지 않음에도 말이죠.참 재미난 세상에 살고 있습니다.
  • 아르 2020/05/30 13:35 #

    호밀도 괜찮지만 밀가루도 나쁘지 않으네요
    알러지라 밀이나 곡물 때문에 생긴다면 먹을거 뭐있을런지 문제네요
  • 김안전 2020/05/31 22:45 #

    오이 알러지는 별로 본적이 없지만 기피자들은 간혹 봤죠. 곡물류라, 대표적인게 땅콩 알러지 그리고 호두 정도인데 심한 사람은 호흡곤란이 와서 거품물고 죽기도 하죠.

    저도 어릴때는 알러지가 없었지만 성인이 되고 나서 30대 즈음에 알수 없는 온도 알러지 같은게 생기더군요. 호흡곤란까지 오진 않았지만 온몸에 발진과 두드러기가 나고 가끔 산에 가면 두드러기가 나곤 합니다.풀독은 아닌거 같은데 모르겠군요.

    곡물류든 식품 알러지는 무섭긴해요. 본인이 원해서 선택한것도 아닌데 그게 자연적인 약점이니 말이죠.

    그러나 제가 말하는 알러지는 신체 변화 알러지가 아니라 글루텐 프리를 외치는 입알러지 환자들인거죠. 선입견에 빠져있는 사람들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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