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선정 멸치액젖 ㅣ리 V ㅣ

cj 하선정 멸치액젖/ 400g

비린 것을 싫어하는 입맛이라
우스타소스는 간장이나소금 대용 으로
쓰지만 왠지 액젖은 그러지 못하고 있다
김치 만들때만 사용 하게 되는 액젖
까나리액젖만 사용 하지만 이번엔 멸치로 준비


다국적 표기가 없는 제품 중 하나

실온보관

그냥 먹어 보니
액젖 특유의 향이 조금 다르고
까나리 대비 단맛이 조금 떨어지는 느낌 이지만
크게 차이는 모르겠다

믹서기가 고장이라
다대기님 꼬라지가 이쁘지가 않다
시장 가서 다대기 하나 살걸 하는 생각도 들지만
어째든 손믹서 해서 비슷하게 만들어야 합니다^^


계절이 확실히 바뀌것 같습니다
배추 보단 열무로
김치 담그는 시즌 입니다 ㅋ
식자재 마트 가면 만원 정도면 맛있는 중국산김치을
구할수 있서 점점 담그는 재미도 사라지는 시대 이기도 합니다


김치맛은 이제 보편화 된것 같습니다
넣는 재료도 뻔하고 진짜 고집쟁이 아니고선 맛없을수 없는 환경
전분 대용으로 저는 밥풀을 활용하는데
믹서기에 안갈았더만 밥풀이 덩그러니 ㅋㅋ
암튼 멸치액젖의 위력을 기대하며 잘익어라 -끝 감사합니다





덧글

  • 1 2020/06/30 00:39 # 삭제 답글

    액젓!
  • 김안전 2020/06/30 23:37 # 답글

    피시 소스는 은근히 글로벌하게 쓰죠. 앤쵸비 역시 마찬가지고 물고기가 저장식이든 즉석식이든 참 다양합니다.
  • 아르 2020/07/01 15:44 #

    글로벌한 소스 인데 이미지는 전통적으로 느껴 지고 있져 물맛 때문에 맛은 차이가 있지만 요리 에 빠지지 않고 자주 등장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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