캔디바 레몬콜라맛 ㅣ리 V ㅣ

빙그레 캔디바 레몬콜라맛 / 75ml(70kcal)

뭐 시원하고 저렴한 것 없나 하다가
발견한 처음 보는 아이스
맛과 향은 뻔하겠지만 하나 맛봐야 겠다
근데 캔디바
이름은 공산품 중에 잴 맘에 안들지만 어째든 국내선
오래된 장수 아이스로 롱런 중이다  


농축액은 레몬콜라맛

동그라미 스틱으로 고정 되었고

노란 아이스에 또 한번 아이스을 입혀
멀리서 보면 누가바 비슷해 보인다



입자가 거칠어 보이는게 시원해 보이고
샤벳한 느낌의 아이스
레몬맛은 자극적이지 않고 적당하고 당도도 높게 느껴지지 않았다
콜라맛으로 포장 되었지만 레몬맛을 부각 시키기 위한 시각적인 디지인 같다
미묘만 콜라맛도 느껴 지지만 맛의 대부분은 레몬맛 이다
상큼하지만 역시 마지막엔 갈증 유발 - 끝 감사합니다






덧글

  • 김안전 2020/08/03 01:47 # 답글

    색감으로는 더위사냥 비슷한 느낌도 있죠. 캔디 자체가 청색이 별로 없는데 왜 청색을 가지고 캔디라고 했는지 네이밍한 사람에게 질문하고픈 생각이 들기도 했더랬습니다. 소다바가 맞는건데 쏟아바 뭐 이리 윗선서 생각한걸수도 있겠군요. 너무 달아서 갈증을 유발한다고 생각하셨을 수도 있다고 봅니다. 원래 시면 침이 꽤 분비되서 갈증이 좀 해결되는 부분도 있는데 환경이 건조 하셨거나 변수가 있던 상황이 아니었을까 하네요.
  • 아르 2020/08/06 02:08 #

    쏟아바 ㅋㅋ 멋진 표현 이네요
댓글 입력 영역
* 비로그인 덧글의 IP 전체보기를 설정한 이글루입니다.


애드샌스 160x600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