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면땅 ㅣ리 V ㅣ

추억의 옛날과자 라면땅 / 110g(633kcal)

요즘 라면 과자에 관심 중이다
추억 보단 가성비가 좋은 제품이 많은 것 같고
맛도 예전 같지 않다

미국 호주 말레이시아
시즈닝은 레드불고기시즈닝




시즈닝 때문인지 나름 중동적인맛
단맛으로 시작
계속 먹다 보면 어느세 매콤한맛으로 변신
라면 과자는 왠지 돈 아깝다고 생각 했는데
가성비도 좋고 일반 과자나 별 차이가 없었다
추억이라기 보단 라면 과자도 비주류에서 빨리 벗어 나면 좋겠다
  - 끝 감사합니다







덧글

  • 김안전 2020/08/03 01:52 # 답글

    뿌셔뿌셔가 주류 시장에 안착해서 일반 라면 보다 비싼 가격에 팔리는걸 보면 주류가 맞다고 해야겠죠. 요즘은 좀 시들한거 같지만 전소미인가 항상 가방에 뿌셔뿌셔를 가지고 다닌다 했으니 충분히 메인스트림이라 생각해요. 이런류는 결국 시즈닝이 제일 중요한데 알아서 하겠죠. 개인적으로 컵라면 보다 비싼 라면 과자를 먹는건 너무 과소비라 생각해서 거기에 어릴때부터 생라면에 스프는 영 맛이 없었고 튀긴 라면땅류도 저한테는 별로였어서 말이죠.
  • 아르 2020/08/06 02:03 #

    소비 패턴이 라면 과자는 비사다는 인식이 있서 먹거나 사면서 가지게 되는건 사실 이정
    사실 성분은 일반 과자라 크게 다르지도 않으면서 왜면 받는 제품들이라고 봐요
    최근에는 제품도 다양해 지고 주류로 서서히 자리 매김 하고 있는 것 같아요
    시즈닝은 거의 합격 입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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