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았지 난 그냥 담백해 ㅣ리 V ㅣ

어두부전 /

두부에 야채와 어묵이 포함된 여러가지맛 하이브리드 영양 간식 거리



 
 
저렴히 하고 맛있는 반찬 될만한걸 찾다 발견 했다
어묵과 두부의 조합 근데 기대감이 커서 그런가 마냥 즐기기엔 좀 그렇다
두부가 많이 포함 되서 냉동 상태 이고 2입 크기 정도 적당 사이즈 다

전 처럼 그냥 팬에 구워 먹으면 되고
색감은 좋은데 맛은 그냥 쫄깃함을 더한 담백한 두부을 먹는 느낌이 강하다


야채 어묵 느낌 이지만 두부을 먹는 다는 느낌이 더 크다
푸석함 보단 쫀쫀함이 추가 되서 그냥 두부 보단 훨 먹기 좋았지만
약간 싱겹기 때문에 양념장 강력한게 필요하고 반찬으로 보단
간식이나 간단한 식사 대용으로 즐기면 좋을 것 같다

두부가 없서 된장에 넣어 보았는데 그냥 어묵 넣고 조리 하는게 정답이였다
자극적인 입맛이라 즐겨 먹긴 힘들것 같다





덧글

  • 좀좀이 2020/11/10 07:37 # 삭제 답글

    원재료 보니 베트남에 미국에 브라질에 파라과이 조합이네요. 태평양과 대서양의 콜라보 맛이군요 ㅋㅋ 두부 느낌에 싱겁다면 간식으로 저것만 돌려먹으면 많이 아쉽겠는데요? 양념장 없는데 저것만 돌려먹으면 완전 낭패겠어요 ㅋㅋ;; 탕으로 만들었는데 맛이 심심해서 실패했군요. 저도 자극적인 입맛이라 이건 제가 먹어도 완전 입에 안 맞겠어요. 아니면 푹 녹인 후 소금 쳐서 속에 간 배이게 해서 지져먹거나요. 그런데 그러면 간식이 아니라 요리급으로 시간 걸리겠네요 ^^;;
  • 아르 2020/11/13 02:42 #

    대용량 제품이 양은 많아 좋은데 실패 할 확률이 많으네요 ㅎ
    식탁에 구색 가추긴 좋았지만 이번엔 중간 이하 였어요
    특히 소스류 같은 경우 실패할 경우가 많아 구입 하기전 리뷰가 필요한데 메이저 제품 말곤 잘없서 아쉽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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