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채소스 ㅣ리 V ㅣ

냉채소스 / 1kg





캐나다 겨자분이 주성분이고 사과향 첨가

1년 정도 유통기한, 겨자는 실온 보관 가능


 
그냥 먹어 보니 겨자맛이 그닥 이라 다음엔 다른 소스 골라 봐야 겠어요

겨자을 더 추가 해 먹으니 파급 효가가 맘에 드는 제품 이였습니다

야채랑 냉장고 들어 있던 재료로 뭔가 만들어 먹습니다
요리 이름은 '구찬지만 채설어'

소스 많이 부어서 비벼 먹어도 되겠지만

일명 모닝빵이 너무 많아 쳐분중 입니다


제다치즈 넣고 겨자소스을 활용한 미니버거
약간 시푸드 비슷 하고 매콥함이 중간 중간 터져 줘서
단맛이 강한 머스터드 소스랑은 다른 느낌이네요

작은 사이즈의 빵이라 많이 먹게 되고
빵 보단 그냥 야채나 고기류 버물어 코끝 찡하게 드시면 좋겠습니다





덧글

  • 좀좀이 2020/11/14 10:21 # 삭제 답글

    겨자소스 추가해야 맛있어지는 소스군요! 저건 아예 각자 취향에 따라 개조해 먹으라고 저렇게 나온 걸까요? 구찬지만 채설어 ㅋㅋ 작명센스 짱이세요 ㅋㅋ 아침에 코끝 찡한 모닝롤 샌드위치 먹으면 잠 확 깨겠어요^^
  • 아르 2020/11/15 06:59 #

    ㅎㅎ 사실 먹는건 편한데 만드는건 많은 구찬음이 요구 되요
    그냥은 별루라 이왕 먹는거 톡하게 먹자구 겨자을 더 추가 했네요 ㅋ
    좀좀님 사회학 포스팅 보고 깜놀 했서요
    이런 포스팅 까지나 잠간 생각 하게 되서 지적인 아르가 된 것 같습니다 포스팅 잘보았서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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