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억의 쫀드기 ㅣ리 V ㅣ

이름 처럼 참 추억 돋는다 ㅎ 근데 가격은 추억 돋지는 않터라 ㅋㅋ
맛은 별루 지만 그래도 아직까지 보고 맛 볼수 있서 방갑기도 하다

색소 가득 이고 다국적 원재료들

 
 
 
구워 보았는데 망헀음
입맛이 예전 같지가 않고 재미 있지도 않다 완전 어른이 되었나 보다 





덧글

  • 좀좀이 2021/01/17 04:24 # 삭제 답글

    저는 어렸을 적에 쫀드기는 항상 날로 먹었어요. 저거 구워먹는다는 거 듣고 문화충격받았었어요. 저게 구워지나, 불에 닿으면 완전 망하는 거 아냐 엄청 생객했었어요 ㅋㅋ 아르님 입맛이 어른이 된 게 아니라 쫀드기가 어른이 된 거 아닐까요?^^a
  • 아르 2021/01/19 22:44 #

    구우니깐 스낵 처럼 바삭 바삭 하더라구요 ㅋㅋㅋ 쫀쫀함은 없고 망했음
    추억이고 나발이고 이제 이런 과자는 자신감이 없어졌서요 ㅋㅋ
    그나저나 엉터리 정책도 사라지고 라면 매출도 뚝 했으면 좋으련만 저는 통제 기간을 10년 예상 하고 있습니다
    그10년간에 사회 구조가 변화에 대비가 필요한데 방법은 아직 몰루겠네요
    버거킹 구경 잘했서요 롯데리아 1000엔 짜리 10단 버거가 생각 나네요 ㅋㅋ
  • 좀좀이 2021/01/21 04:51 # 삭제 답글

    저는 4차산업혁명과 미래에 대해 https://zomzom.tistory.com/4027 이렇게 보고 있어요. 주절주절 길게 댓글 썼다가 지웠어요. 다 쓰고 비공개 설정하고 댓글 달려고 하는 순간 떠올랐어요. 비공개하면 저도 못 봄요 ㅋㅋ 그래서 링크로 대신해요. 지금은 저거보다 더 디테일하고 저기서 언급 안 한 것도 있지만 제가 그리는 미래는 대충 저 링크 글과 같아요 ㅎㅎ

    저는 우리가 4차산업혁명이라고 확 느끼는 순간은 문학에서 엄청난 것이 등장해서 인간의 사고방식 자체를 무지막지하게 확장시킬 때라고 보고 있어요. 문학은 까뮈의 이방인 이후 사실 딱히 발전한 게 없거든요. 문학에서 엄청난 것이 등장하고 우리가 세상을 인식하는 방법 자체가 완전히 바뀌어버릴 때 4차산업혁명인간이 탄생하게 될 거라 봐요.
  • 아르 2021/01/21 10:16 #

    장문의 미래 보고서 잘 보았습니다
    저 보다 빠른 시기에 생각 하고 계셨네요
    합리적인 요점은 찾기 힘든데 통제가 가능한 시기라서 그간 미루거나
    100년 200년 후에나 있을 법한 사회 구조을 만들려고 든다는 압박감이 느껴 져요
    이런건 너무 아니잖아 개잡주 보다 못하잖아 하면서도 따라가야 한다는 기부니가 좌절 하는 면도 있어요
    누가 주도 하는가을 알면 접근성은 좋은데 잘 안보이네요 로스나 록팔로다 아니야 팁스테 알류미다 는 의견이
    다분해요 내년 까진 지켜 보는 수 밖에 없다고 봐요 쫀쫀이랑 안어울리는 왕댓글들이 였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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