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싱싱 꽃맛살 ㅣ리 V ㅣ

맛살도 종류가 정말 다양하기도 하다
과하게 압축 포장 되어 있고 내용물을 볼수 없는게 특징 이다


뭐가 뭔지 잘안보이네 게향이 0.86%

역시 주그리 연육 72%
해동 하고 그냥 먹어도 되는 장점이 있다

개봉 하니 이런 색감
색감 하나는 현란 해서 맛있서 보였다


큐브 형태로 좀 특이 하닷
촉촉하고 부드럽움 보단 거친 식감이였고
짤게 분해 해서 샐러드용으로 적합한 듯 하다
일반 맛살 보단 좀더 게살 스런운 정도 맛으론 많이 추천은 못하겠다

샌드 해 보았는데
케찹을 뿌려 먹어서 그런지 별루 였다
마요 개열의 특제 소스을 만들어 먹는게 정답 이였다
당분간 요기 거리라서 마요네우당탕 소스을 많이 만들어 놓아야 겠다
큐브 형태라 셀러드 만들때 몆개 넣으면 맛있서 보이는 효과가 있고
맛 보단 생긴게 매력적이라 재구매 있음
                       -없서도 좋아 이제부턴 Slow life





덧글

  • 좀좀이 2021/02/09 05:18 # 삭제 답글

    쇼핑 충동 마구 일으키는 거 잘 사오시네요 ㅋㅋ 이거 뷔페나 무한리필 가면 샐러드에 올라가 있는 그 맛살 아닌가요? 맛살에 케찹은 조합이 안좋군요. 저거 볶아서 케찹 살짝 쳐먹으면 어떤 맛 날 지 궁금해요. 어렸을 적 도시락 반찬으로 맛살 볶아서 케찹 뿌려먹은 적 종종 있었거든요. 맛보다 생긴게 매력적 ㅋㅋ 외모지상주의 맛살이네요 ㅋㅋ
  • 아르 2021/02/09 10:35 #

    뷔페는 잘 안가서 몰루겠네요 ㅠㅠ 들러도 만원 이하로 저렵한 곳 가금 들르네요
    그냥 볶으면 맛없다고 보장 할게요 케찹도 소용 없서요 ㅋ
    근데 계란 입히면 꽤 괜찮은 반찬으로 변신해요 아마 분홍소시지 맛 비슷 ㅋ
    샐러드용으로 마요 계열 소스가 정답 인것 같습니다 역시나 맛도 중요 하지만 비주얼을 무시 못하겠네요 ㅋㅋ
  • 김안전 2021/03/07 01:33 #

    맛살류는 밀가루가 들어갔냐 아니냐에 따라서 질감이 변하고 평가도 변하죠. 흰살 생선 결국 대구살과 솔비톨의 배합이 맛을 결정하죠. 볶으면 질감이 흐물해지기 때문에 마요든 케첩이든 소용이 없는거고요. 산적이야 계란 코팅이 입맛을 현혹시키는 것이기도 하니까요.

    맛살류는 음식의 대전제인 따뜻해야 맛있다! 라는걸 정통으로 거스르는 그런 식재료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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