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제이 그릴후랑크 +다이소야 만들어 먹기 ㅣ리 V ㅣ


톡 터지는 식감
이 눈에 띠고 2마리 세일 하는거 집어옴 ㅋ


꼬라지는 대략 이렇다

썰때 느낌이 정말 탱탱하다는 분위기다 케이싱이 남다르다는 생각이 든다
올만에 요리 일까 뭔가 만들어 먹는다 나름 간편요리이다
냉장고에 있는 재료 꺼내서 볶아서
다이소 야 해먹어야 겠다
왜 다이소 야 인가면 다이소 2호기 후라이팬에 해먹어서 그렇다

대충 야채 볶고 치킨가루와 향신료 조금 넣고
쌀과 부재료을 생각 나는데로 넣고 끊이면 되는데

파프리카 가루라도 있음 좋으련만 색갈이가 맘에 들진 않는다
일단 중요한건 물조정
물이 많다 싶어서 누룽지로 조정중 ㅋㅋ
삶에서 가장 중요한건 영어 수학이 아닌 냄비밥을 할줄 아느냐 이다ㅋㅋ
햇반 같은게 나와서 편해 지긴 했지만 역시 밥이 더 중요 하다

맛살을 왜 올렸는지 ㅋㅋ 맛도 없고 먹는데 방해만 되더라

적당한 누눙지와도 성공
빠에야 랑 조리법은 다르지만 맛은 크게 다르지 않다

소시지는 재료에 희석 되서 맛을 잘 평가 할수 없었지만
양파 토마도 소시지로가 주가 되서서 간편하게 한끼 해결
중요한건 설거지가 적다는 장점이 있다
뜸들이는데 조금 노력이 필요 하지만 다양한 응용이 가능하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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