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소한 버터 ㅣ리 V ㅣ








적당한 사이즈의 버터 이다

한번에 쓸만한 크기로 분해 해서 냉장고로 보낸다

빵만들때 조금 넣어 볼려구 산건데
요쯤 만들기도 구찮아서 다른 활용도을 생각 중인데 마땅히 떠오르는 건 없다
너무 많은 버터는 식빵 보단 실패한 파운드 케익이 되기 때문에 적당히 넣어야 한다 4g 정도가 좋은것 같다


껍대기가 좀 단단해 지긴 하지만
역시 버터 조금 넣은게 향과 맛이 확실히 좋긴하다
특정 브랜드을 선호 하는건 아니라 재구매는 없을 것 같다





덧글

  • 좀좀이 2021/10/29 18:29 # 삭제 답글

    버터면 저걸로 볶음밥 해먹어도 맛있지 않을까요? 버터로 볶음밥 하면 살짝 서양풍 느낌 날 거 같은데요 ㅎㅎ 특정 브랜드 선호하는 게 아니면 꼭 저 버터에 얽매여야할 필요는 없는 정도군요. 그러면 할인하면 데리고 오는 정도인가요?^^a
  • 아르 2021/11/08 19:27 #

    버터 가격이 전반적으로 저렴한편이 아니라서 할인 제품이 정답 같아요 ㅋㅋㅋ
    주식으로 치면 저평가 잡주 정도 ^^
    볶음밥 하면 정말 맛나지만 요즘은 빵에 다 투자 하고 있어요 ㅎ
  • 좀좀이 2021/11/10 08:32 # 삭제

    저평가 잡주 ㅋㅋ 표현 보고 빵 터졌어요 ㅋㅋㅋㅋ 요즘은 직접 매매하지 않고 대신 토스증권 매일 이벤트 급등주 맞추는 걸로 온갖 잡주 다 찍고 있는데 몇 번 맞추지는 못하고 토스증권이 룰 개정해서 더 어려워졌어요. 친구는 토스 이벤트에서 쎄미시스코만 주구장창 찍어서 몇천원 벌었는데 저도 그럴 걸 그랬어요. 이제는 갭상 3% 이상 뜨면 실패라고 룰이 바뀌었대요 ㅠㅠ 진지하게 이거 쎄미시스코 때문 아닌가 의심중이에요 ㅋㅋ;; 버터는 빵에 몰빵 배팅중이시군요. 버터 볶음밥도 꽤 고급지고 맛있는데 오로지 일편단심 몰빵배팅 ^^
  • 아르 2021/11/24 23:47 #

    대안이 없서 몰빵 투자 중 입니다 ㅋㅋ
    요즘 토스증권 이벤트 하시는거 보곤 했는데 당첨은 잘안보이더라구요 ㅎ
    메타버스 정의 잘보았서요 뭔지 잘 몰랐고 관심도 없었지만 읽고 보니
    기존에 있던게 크게 이슈화 된것 같습니다
    현질이나 아이템거래가 눈에 들어 오네요 쌀먹충도 ㅋㅋ
    돈의 관점으로 볼때 결과는 비트 코인 저럼 될 가능성이 커져 보여서 접근은 안할것 같습니다
    시간이 문제지 정부 규제가 있어 보이네요 제2의 코인 사태가 있을 수도 있어 보입니다
  • 좀좀이 2021/11/26 22:34 # 삭제

    종가 기준 5%상승을 맞추면 갭상이 3% 이상 뜨고, 갭상 3% 이상 안 뜨는 거 맞추면 종가가 5%가 안 되어서 끝도 없이 연전연패중이었어요. 계속 실패하니까 오기가 생겨서 어떻게든 이기고 보자는 생각에 이번주는 5일 내내 주구장창 비덴트로 밀어붙여서 5전 2승3패 1000원 획득했어요 ㅋㅋ 원래대로라면 이번주에 비덴트로 토스증권 이벤트 글 써야하는데 비덴트는 지난 1월에 단타 한 번 치고 그때 글 쓴 게 있어서 이건 딱히 쓸 말이 없더라구요. 지난 폭등때 과거에 있던 전환사채 싹 다 나와서 전환사채 없어졌고 이번에 빗썸 지분 확보를 위한 전환사채 발행 이슈가 있다는 거 말고는 그다지 달라진 것 없어서 할 말이...그래서 이건 안 쓸 생각이에요. 역시 찍을 때는 한 줄로 쫙 그어버리는 게 최고인 거 같아요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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