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코 샤넬




받아놓고 묻어둔 영화을 밧내요 코코샤넬

러닝타임1;50

안 퐁텐(감독), 오드리 토투(샤넬) 아멜리에 (2001)로 많이 알려진배우져


성공을 다룬 부분은 5분 정도고 거의 그녀의 성공전 생활을

다룬 내용으로 전개가 되군요

당시 프랑스 여자들의 사회적지위나 생활상을 보여주며 그시대의 인터리어도

볼거리내요 불과 1세기가 안되는 애기 인대도 한참과거 같이 느껴지내요

코코샤넬의 이름은 가브리엘 이더군요 이거 안밧을면 그냥 코코샤넬으로만 기억할뻔,

코르셋으로 부터 여자들을 해방 시키고 지금의 여자 기성복으로 변화을 주도 한 인물로

만 기억 하지만 한여자 이고 인간으로서의 아품과 고통을 보여주내요.

지금의 샤넬이 만들어지기전 연인의 도움으로 모자을 만들어서 먼저 성공한거여군요

샤넬브랜드가 밝고 화사한 여성스런 옷만 있는 줄 알았는데 초기 제작옷이나 모자는

검정색이 주로 나오내요

어릴때 성장과정의 영향이 많이 끼친것 같내요

마지막장면에 샤넬풍의 옷이 잠간 나옴니다

기성복 제작은 연인이 사고로 사망하고  나서 부터 더 매진해서 만들어 진거내요.

어릴때 불운 하게 자랏다고 하던데 제가 보기엔 성인이 된 후에 가수 생활을 하고 배우도 할려고

발버둥 칠때가 더 힘들엇던거 같아요. 사랑을 하고 자기자신의 재능을 알기 전까진 힘들어 보이내요

재미로 볼만한 영화는 아니지만 시간나면 한번 볼만하내요

위인, 실존인물 영화는 당시 시대 분위기와 연출이 볼만 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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