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메테우스 2012

프로메테우스 2012

너무 이슈가 되는 영화라 스펙은 생략



재미삼아 모순 거리만 모아밧음


시대적배경 프로메테우스(2091년부터 2094년) 에어리언1편(미래 2115년추정

 노스트로모호) 보다 앞이란 애기 인데 모순점 이 많이 보인다

우선 우주선기술력 차이 엄청나다 아무리 화물선이지만 20년이상의 갭이 존재하는데

상당히 기술력이 뒤진다

에어리언1편의 시작 장면 모니터 보면 아마 공감 많이 할 것 같다 흑백에 뽈록이 모니터 ㅋㅋ

뽈록이 모니터가 다시등장 햇더라면 영화 완성도가 완만햇지 않을까 싶다.

저런 곳에 가는데 제대로 된 무기는 왜없는가  화염방사기 또 등장 ;; 

마지막 장면에 엔지니어의 행동도 이상하다 우주선과 충돌 후 다른 우주선이 더 있다는

사실을 모르지는 않앗을 건데 왜 쇼 박사 죽이려구 들엇나

그냥 다른거 타고 목적을 해결하러 가면 그만 인데 구지 오징어 밥 될 필요가 있었는가



첫 장면 외계인(엔지니어) 죽음 장면 이장면 없어으면 좋지 않았을까 싶다

물약먹고 죽어서 인간으로 재구성 이건 말이 안된다 - 인간이나 동물

성장속도을 보면 엄청난 시간이 예상된다 시대적배경이나 시간 공백이 너무 많다.

저물약 만약 인간이 개발 한다면 그들에겐 상당히 위혐적이다 저 정도

취사양으로 완전 분해 ?

그래서 영화상으로 인간을 멸종 시키려 들었는지 모른다.



엔지니어들 우주선모습이 그대로인 걸로 봐선 영화의 헛점이 보임

다른 각도서 상상해봄-  이 엔지니어는 호전적인 과학자이고 자신이 실험대상이 되어

물약을 실험하고 만약 실패하면 동료들은 떠나는 걸도 묘사해본다.



감독의 배우 성향이 바뀌였나

 새로운 여전사가 등장한다 루미 라파스,샤를리즈 테론(2명합치면 시고니위버)

 개성파와 미인이다.

시고니위버에서 루미 라파스로 변경 된다  밀레니엄, 셜록홈스서 얼굴을 알린 배우이다

팬티 액션은 그대로 보여지고 있음 액션 성향은 아직 변하지 않은 것 같다





에어리언1에 나온 외계우주선   생각보다  1979작품이라서 안본 사람 많을 거에요


프로메테우수에 나온 외계우주선


지금 세대에선 새로운 영화 같아 보이지만 에어리언1에서

보여준 아이템이다.

2개 사진을 보면 알겠지만 같은 외계우주선이 계속 나온다

실내도 별반 다를 것도 없다

프로메테우스에선 더 디테일 하게 실내을 묘사하고 있을 뿐이다

  흥행한 영화도 많지만 여려작품에서 흥행 실패을

맛본 감독으로선 기존의 아이템을 이용해서  흥행에 실패하지 않을려고 한 작품 같다.




비커스에 대해서도 할 말이 많다  웨인래드와 성이 다르도 아빠라고 한 부분

로봇이나 아니냐  계속 의문이다 선장과의 10분후 보자는 대화와

웨인랜드 와의 대화 내용이 의문만을 가지게 만들다

마지막 탈출 장면도 의문을 로봇이였다면 과연 그랬을까

데이빗과는 다른 소프트웨어가 내장 되어 있지 않을까란 생각도 듬

인간이란 단서는 찰리가 감염된 사실을 알고 화염방사기을 갈겨 버린 점이다. 인간이였다

만약 로봇이였으면 반대 되는 행동을 했을 것이다. 에어리언1에 로봇성향을 보면 잘 알수 있다.


데이빗의 행동에 이상하다고 생각 할건 없다 인간이 아니기 때문이다.

에어리언1에 로봇을 보면 알수 있다. 다만 이전 모델인데 외계생물이나 새로운 생물에

더 집착하는 이유는 뭘까 ,엔지니어와 조우 장면에서 대화내용을 상상해 밧는데

"나는 니가 생각하는 그런 생물체가 아니다 옆에 있는 분이 나의 창조주다 내 창조주는

의사가 필요하다" 정도 ㅋㅋ 그리고, 엔지니어는 인류의 언어 정도는 다 알아 들었다는

생각도 드내요.

마지막 장면에 데이빗은 순순히 쇼 박사의 요구을 따랏을까 하는

의문이 듬. 웨인랜드가 사망한 시점에서 엔지니어 행성으로 갔을까 아니면

지구나 비슷한 곳을 가서 호기심을 발이 했을까? 속편은 미지수 니깐 그냥 상상에 맞겨보져


참고로    웨인랜드 유나티회사는 에어리언4편을 보면 월마트에 팔렸습니다 ㅎㅎ

의문 투성이 영화 본다고 다들 고생 햇내요.


















덧글

  • 세이코 2012/06/25 11:35 # 답글

    그렇다고 또 에일리언1에 맞춰서 뽈록이 CRT를 넣으면, 미래(21세기말)인데 디스플레이 기술은 21세기초보다 쇠퇴했어(!) 라는 결과가 되지요 ㅎㅎㅎ
  • 아르누보 2012/06/25 12:47 #

    ㅎㅎ 뽈록이가 이쁘게 나와요 에어리언1 대박장면이져
  • 1212121 2012/06/25 12:29 # 삭제 답글

    프로메테우스-에얼리언1-에얼리언2
    순으로 갈수록 로봇의 인간적인 호기심이 배제되고 인간 프랜들리한~ 인간을 위해 헌신하는 로봇이 됩니다.답이 되셨으면
  • 아르누보 2012/06/25 12:50 #

    ㄳ 합니다 12님 3등에요
    각편 마다 감독이 교체 되서 영화 철학도 변형 되요
    에어리언2 부터 로봇이 인간성이 가미 되져 그냥 그대로 진행 해두 재미있었을 갓아요

  • 12121212 2012/06/25 12:30 # 삭제 답글

    그리고 sf영화에서는 로봇이나 복제인간은 자신의 근원이나 생명에 대해 호기심을 가지고 탐구하는 캐릭터로 종종 나오는거 같네요~ 아마 로봇이 이성과 감정을 지니면 근원에 대한 탐구를 하리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은게 아닐까요? 나름대로 고전적인 캐릭터이비다.
  • 아르누보 2012/06/25 12:55 # 답글

    sf영화서 로봇이나 사이보그 중요한 재료죠

    에어리언 시리즈에 하나 안바끼는게 있을거에요

    잘보면 원작감독에 대한 배려가 숨어 있서요
  • 오스틴팔월 2012/06/26 21:09 # 삭제 답글

    1979년 에일리언을 본사람은 많다는 것을 알아주시길.
    그리고 패럴럴 스토리?이기때문에 비행선이 같은 구조로 나오는 것이고 더 디테일해지는 건 당연한 것일거고요. 이건 얼마나 디테일하냐 아니냐가 화두가 되어야겠죠?
  • 아르누보 2012/06/26 21:13 # 답글

    1편 보셧군요 디테일한 댓글 감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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