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을 오르다 2




마을 꼭대기에 이런 공원이 있다니
정자도 있고 벌서는 사람도 있고
공간이 생각 보다 왕창 큼니다 주택가서 멀지 안는데도 사람들은 많이 없서요

가장자리게 계속 연결되요 높은곳이라 무리 겠지만 자건거 가져 올수 있음 타면 좋겠음
보이는 건물은 정신병원이라고 합니다
음수대
물나오나 확인 했는데 오! 정말 잘나옴

이건 어떤 운동을 위해 있는 건지 몰르겠음  매달리거나 올라타기 위험할것 같터
뒤쪽에 계단 같은게 보여 올라갑니다

꼭대기 올라가다가 이런게 중턱에 있더군요
경치가 정말 좋아요
오른쪽 윗쪽은 서면방향
반대편엔 광안대교가 보이고 왼쪽은 해운대 아이파크 몆층인간 잘모름 하여튼 높아요
불꽃축제 할때 여기서 보면 장관이겠서요


정상으로 가는중에 바위가

정상에서 반대편 보니깐 동래가 보이는 군요
중간에 빈공간은 노통때 아파트 지을려다 비리때문에  못짖고 아직 저렇게 빈공간으로 있서요



부산 배산이란 곳이였서요
다른 산은 아직 정글 같은 곳과 동물들도 종종 보이던데 도심 중간에 있서 그런지 동물들이
전혀 보이지 않는 산이 였습니다 숨이 헐덕거리 면서 오르는 정복감과는 거리가 멀더군요

계절이 바뀌긴 한듯 합니다 별서 해가 질려고 이제 내려 갑니다.







덧글

  • 듀듀 2012/10/16 10:19 # 답글

    정자에서 피크닉하면 좋겠어용ㅋㅋㅋㅋ흐 저 나무 뭔가 이국적이네요 ㅋㅋㅋㅋㅋㅋ벌서는사람이라닠ㅋㅋㅋ ㅜㅜㅋㅋㅋㅋㅋㅋㅋ
  • 아르 2012/10/16 10:42 #

    저두 첨보구 나무가 왜이리 생겼지 하구 놀람 ㅋㅋㅋ ! 도시락 담요 가져와 놀면 좋겠져 사람두 별루 없서 편한 공간 이였서요
  • 쯔영님 2016/10/24 15:18 # 답글

    헉... 저 배산밑에 삽니다... 헉... 생각보다 가까이 계시네용 ㅋㅋ 신기
  • 아르 2016/10/24 15:53 #

    와우 ㅎ 전 배산 위에 살아요
    여기 들린지가 별서 4년이 지났네요 다시 보니깐 신기하고 또 들르고 싶으네요
    추억을 일깨워 주신것 같아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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