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터-X ~외과의 다이몬 미치코 2013

포스터 더 화근해 짐  특이한건 후지키 나오히토가 이번 드라마에 참여  다음 분기에는 프리랜서로 나오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듬 1편 시청률로 보았을때 시즌3도 나올 가능성이 클것같음

13년 3분기 압도적인 시청률을 자랑하는 한자와나오키 이후 최고의 시청률을 보이고 병원드라마 재미 없다는 생각은 접게 만드는 일드중 하나

출연
요네쿠라 료코 (다이몬 미치코 역), 후지키 나오히토 (콘도 시노부 역), 우치다 유키 (죠우노우치 히로미 역),
칸바라 아키라 (키시베 잇토쿠 분) 엔도 켄이치 (에비나 역), 미츠시마 신노스케 (아유카와 역)






서부시대 음악이 흐르고 다이몬이 등장 한다
전편과 등장은 비슷합니다 

스승인 소개소 대장과 경마 하러 왔음
배팅한 경주마가 고장나서 전재산 다 날려버림니다 ㅋㅋㅋ

수의사 자격증도 있어 경주마도 수술하게 됨니다


패션 여전 합니다 ㅋ
수술 한번에 1억엔 받는 조건으로 회의 참석해서 회의장 뒤집어 놓습니다 ㅋ


마작판도 전자동 신형으로 교체

전 편에 등장한 마취의도 프리 전향 해서 같이 일하게됨
수술중 의사들과 간호사들 모두 나가 버리지만 시련속에 수술은 성공

1억엔 이랍니다  간소한 구성이네요

수술 도중 발생한 일 때문에 약점 잡혀 다이몬을 채용하게 됨니다
의사면허와 관계없음 원장과 악수도 안함 멋지심 ㅋㅋ


 


그녀의 신조 입니다 
현실성 있는 애기로 만들려면 무던한 노력이 필요 할겁니다

단순히 의학 드라마라 꺼려 하는 분도 자신의 일상과 비추어 공감하면서 즐길수 있는 드라마 입니다
 




닥터 X 외과의 다이몬 미치코 2012// 일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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