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묘한 이야기 '13 가을 특별편 05 - 어느날 폭탄이 떨어져 내리고




제목이 요상하다  역시 기묘한 이야기

출연
마츠자카 토오리 ,쿠로키 하루
2명다 요즘 자주 보이는 배우 이다  갓차맨 과 리갈하이2에서 좋은 연기를 보여준다

줄거리
재수생인 토오야마가 성적비관을 하며  학원 옥상에서 과거 생각을 하다가 하늘에서 옛 동급생인 하루카가 하늘에서 떨어지면서 이야기는 시작된다  다양한 장르을 넘나 드는 기묘한 이야기 언제나 황당한 소재로 웃음과 감동을 전해준다



누워서 과거 생각을 하는 주인공

근데 하늘에서 비행물체가 떨어짐  여고생 같음

얼떨결에 하늘에서 떨어지는 물체을 받습니다

한번 밖에 애기 못한 옛 동급생 하루카 모습에 당황하는 토오야마  하지만 착지 실패니 어쩌구 하면서 자신은 파루카 라고 하는 소녀

가슴에 시계을 보여 주며 파루카은 폭탄이라고 설명합니다 12시가 되면 폭발 한다고 하네요

두근 두근 할때 마다 시계가 움직이니 데이트 하러 가자고 해요
같이 사진도 찍고 놀이 동산에서 신나게 놀게 됩니다  그때 마다 시계는 계속 움직이고 12시로 다가 가계됨니다

다시 과거 생각     아파서 쓰러져 있는 하루카   가방에 약(니트로글리세린)을 꺼내 달라고 해요
그녀가 폭탄이라 이유가 약에 있었네요  실제로 니트로글리세린은 약으로도 쓰이고 있어요


하루카의 비밀장소로 같이 가서 많은 애기을 하게 됨니다  이렇게 2사람은 친하게 되지만 이후 재대루 대화로 못해 보고 졸업하고 말아요

그녀의 눈물 한방울이면 이정도 화력이

파루카가 터지면 관동 전역이 다 날라 간다고 해요   일본 정서에서 이런 이야기는 별로 안좋아 할 것 같지만 표현의 자유에서 만큼은 선진국인건 인정해야 겠네요  다른나라 같음 바로 테이크아웃이나 상영 불가 되었을  거에요

비밀장소에서 다시 맞나서 미래을 날려 버리게 키스해달라고 하지만  토오야마 미래을 위해 뽕 사라집니다
같은 시간 하루카는 죽고 말아요

하루카의 장례식에서 그녀의 보물 시계을 받아 주었으면 좋겠다는 유언으로 고장난 시계을 받아 오게 됨니다
시계는 12시 되기전에 멈추어 있어요

함께 찍은 사진을 보지만 그녀는 사라지고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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